안녕하세요, 이걸루 벌써 3번째 활용수기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10번 ~ 20번정도는 쓰는데, 제가 좀 어려서, 이렇게 씁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얼굴 꽝, 몸매 ½인 선영(실수)라고 합니다.
제가 원래 영어를 싫어했어요.
처음에, 엄마가 Atoz(영어학원이름)을 다니자고 말했을때, 저는 무조건 싫다고 이야기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Atoz에서는 제가 리틀팍스에서 공부한 덕에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사람들에게는 하찮은 시험점수겠지만, 제가 토익을 보았습니다.
저는,
"에이, 못보겠지, 설마 50점을 넘을수가 있겠어?? 단어 테스트 겨우 10개를 컨닝하거나 벼락치기 해서 외우는 놈이 뭘한다고,"
그러나 토익 시험을 볼 때, 희한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내가 이렇게 잘봤었나??'
리스닝(Listening)을 하면서,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진짜 토익이 이렇지는 않을텐데,'
리스닝(Listening) 부분에서는 아주 느리게 나오는 것같이 저에게는 쉽게 들렸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를 찍을때, 당당하게 ①, ②, ③, ④, ⑤번을 내려찍었습니다.
토익 시험을 본 뒤에, Atoz가 끝나고, 엄마차를 타고 미술학원을 갈때,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엄마는 내가 영어를 잘하는거 같아??"
엄마는 좀 재미있어서,
"아니, 절대 아니야." 라고 농담을 하였습니다.
"농담이고, 잘해."
이 농담에 저는 한바탕 웃었습니다.
"뭐가 웃겨???"
"오늘 내가 토익시험을 봤는데, 점수는 안나왔지만, 내가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ㅋㅋ"
내가 키득거리며 말하였습니다.
리스닝(Listening)따위 별거 아닙니다. 리팍에서 꾸준히 시작하면 됩니다.
먼저, 자신의 실력을 봅니다.
현재 저는 5단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만약 0단계를 들어야 한다면, 0단계부터 하면 됩니다.
며칠, 몇달, 몇년이 걸리더라도, 최소 6단계까지는 해야 합니다
그래야 리스닝(Listening)이 늘어요. 하지만, 리스닝(Listening)만 하지 말고, 리딩(Reading)도 해야 합니다.
리스닝(Listening)만 하면, 저처럼 이상해져요.
저는 그래마(Grammer)에서 많이 딸리거든요.
그냥 리팍에서 동화를 듣기만 하고, 따라하기는, 가끔 하는것만 해서, 너무 그래마(Grammer)가 딸리는 것입니다.
"아유, 그래마(Grammer)만 잘봤으면,"
그래마(Grammer)하는 거는 리스닝(Listening)에 비해 달랐습니다.
모든 말이 무슨 뜻인지..... 도저히 못해서 찍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데니얼(우리 영어샘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Steven, please come here."
그리고 사무실에 들리자, 데니얼이 한국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티븐, 지금 너는 어제 토익 점수에서...."
두두둥!!!!!!!!
"저저...점수..점수에서..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