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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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글쓴이:
    Green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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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141| 추천수: 19 | 등록일: 2006.7.24 오전 12:19
  • 전 지금 해외에 나가 있습니다.

    해외 나오기 전에는 최소한 1시간이나 2시간정도 리틀 팍스를 해왔고 학원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학원에서의 가르치는 것보다 좀 더 보태야 겠다고 생각한 전 리틀팍스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방법은 약간의 선행이 있을 경우에 더 유용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하는 리틀 팍스 방법을 소개 해 보겠습니다.

    먼저 다양한 레벨로 다양 하게 아이가 듣고 싶은 만큼 듣게 해 주세요.
    그중에서 아이가 거의 내용을 알고 많이 들었던걸로
    (그래야 단어를 나름대로 유추해 볼 시간을 충분히 가졌으므로 )
    1,2편을 골라 페이지 바이 페이지로 읽고
    vocabulary를 눌러 단어 뜻을 알게 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단어를 외웠다고 하면 시험을 봅니다.
    (그냥 vocaburary에 있는 단어 순으로 쭉)
    잘 못 외우는 단어나 중요 하다고 생각 되는 단어는
    다시 페이지바이페이지로 읽으면서 확인합니다.(여기까지가 학원 다닐때 했던거구요)

    그중에서 동사 중심으로 5개 정도 단어를 스펠링까지 외우고 뜻은 영영 사전을 찾아서 노트에 정리 하게 시킵니다.
    그 단어로 영작을 하게 합니다.
    영작을 잘 못하겠으면 그 단어가 있는 본문을 외워도 된다고 하세요.
    그리고 main idea내지 요약을 하라고 합니다.
    그 다음날 영작 시험을 보고 영영 사전에서 찾은 단어뜻을 읽어 주었을 때 스펠링쓰기 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새로 공부할 글의 단어를 물어 보고 읽고..... 끝 입니다.
    (제가 직장 맘이라 아이가 혼자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하거든요)
    그러면 그냥 듣는 것보다 시간은 많이 걸려도 이렇게 한 것이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직접 쓴 말입니다.)

    오늘 한것의 예를 보여드리면
    4단계 Heidi 6. { A new life begins }
    숙제 단어: led, sort, velieve, regular, startle, contain
    - 영작 -
    1. sort : 종류, 분류하다. 영작 : I love this sort of bread 본문 : Clara was loking forward to all sort of new fat 사전 : She sorted out her books in the bookshelf.
    2. relieve : 위로하다. 영작 : I relieve the child 본문 : Heidi was very relived. (사전은 영작을 잘해 안 했습니다.)
    3. regular : 규칙적의 영작 : Regular meal is good for health 본문 : He said that regular teaching would help Heidi (사전/)
    (startle, contain 은 안 쓰겠습니다.)


    학원을 그만 두기 전 학원에서 해 줄 수 있는것과 집에서 할 수 있는것을 생각 해 보았습니다.
    영어의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는 학원을 다니는 것보다 부족 합니다.
    하지만 일단 많은 책을 읽고 듣고 하는게 우선 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외의 영역은 리틀팍스로 충분히 보충이 가능하고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것이
    학원 수업 이상의 것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단어는 단어용 학습서를 따로 하는것보다는
    문장 속에서 알아야 읽은 책도 더 잘 이해 할 수도 있고 학습효과도 더 났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사실 영어랑 국어는 서로 상승 작용을 하는것 같습니다.
    작년 피노키오를 얇은 책으로 밖에 읽지 않아서 피노키오가 말하는 나무토막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었던 제가
    리틀팍스에서 피노키오를 듣고 도서관에서 조금 두꺼운 피노키오책을 찾아 읽었던 경험도 있고
    또 탐 소여를 들으면서 내용이 궁금해서 제가 직접 도서관에가서 한글 책을 들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갔던 경험도 있습니다.
    또 트로이 목마에 대해서 읽고는 리틀 팍스에서 직접 찾아서 들어보았습니다.(물론 어려워서 뭔말인지 잘 몰랐지만)

    아이에게 main idea나 요약을 해보라고 하는것도 한글책 긴것을 읽고 하는것보다는 쉽고
    한글로든 영어로든 이 과정이 꼭 필요 하다고 생각해서 랍니다.
    또 main idea를 쓰려면 한번 들어서 쓸 수가 없으니 다시 듣거나 속으로 읽겠지요.
    그러면 단어 공부도 마쳤겠다 글이 더 쏙쏙 들어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리틀팍스로 공부할때 페이지바이페이지 로 듣는 양보다는
    무비로 많이 많이 듣고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수정 : (회원님들께 오해가 많아서 알려드립니다. 이 밑에부터의 글은 제 엄마께서 쓰신 글입니다.

    그리고 리틀팍스가 하기 싫다고 해도 " 동요나 게임이라도 해라. 그리고 게임은 타이핑을 추천한다. "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이도 게임과 동요는 재미있는지 제 말대로 하였습니다.
    아이가 계속 타이핑 게임을 하고 동요를 듣으니까 타이핑 게임은 안 한게 없고 동요는 Hollday 에 있는 모든것을 다 들어서 아이는 그 동요를 다 외우고 타이핑 게임도 타자 실력이 많이 늘어서 단어 하나를 10초만에 쓰고 하였습니다.
    전 그때 깨달았습니다. 리틀팍스는 동화 말고도 게임, 동요를 해도 실력이 많이는다는것을... 그래서 동요, 게임, 동화를 반복해서 많이 듣고 읽으라고 했더니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학습계획을 입력해 주려다가 " 아이가 재미있는것을 들어야지 내가 뭐를 듣으라고 지적해주면 안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력해 주진 않았습니다.
    아이도 시도 때도 없이 리틀팍스를 하다 보니 옛날에 즐겨하던 TV 프로그램 보니하니도 안 보고
    일주일에 1번씩 하던 쥬니어네이버 동물농장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 리틀팍스 프로그램이 내 아이가 즐겨하던 별로 안 좋은걸 없애버리다니...
    전 이 경험을 격은후 리틀팍스를 더 많이 시켰습니다. 갈수록 실력은 더 늘었죠.

    그래서 전 리틀팍스를 제일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찍었습니다.


    전 이제 그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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