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리틀팍스를 안지도 벌써 햇수로는 6년 째 인 것 같다.
쌍둥이 여자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 없이 보내다가 신문에서 영어 사이트를 소개한 기사를
읽고 나도 이제는 아이들 영어에 신경을 써야 겠다고 생각을 갖게 되면서 부터이다.
그 당시에도 영어 유치원이 있었으나 두이이의 100만원이 넘는 유치원비가 나에겐 너무
벅차고 그 효과 또한 확신이 없어서 접어두고 리틀 팍스로 아이들 영어를 맛보게 해 주었다.
처음에는(당시 5세)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게 하기 위해서 쉬운 영어 동요를 많이
접하게 해 주었다.유치원을 여섯 살�� 부터 보냈기 ��문에 하루 종일 엄마와 함꼐 하는 시간이 많아서
원할��마다 틀어 주었던 것 같다.그리고 쉬운 게임도 병행 했다.우리 아이들은 알파벳 포탄 맞추기를
무척 좋아했다.아이가 어릴 때는 학습이라는 개념 보다는 마음을 비우고 영어하고 친해지는 환경 조성을
우선시 했다.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해 친밀감이 생기면서 ㅇ단계부터 영어 동화를 듣기 시작했다.
이때 부터 리틀 팍스 스케줄 공책을 만들어서 하루 하루 진행 사항을 적었다.
공책에 단계별로 제목을 쭉 적고 아이 한테 우선 듣게 시키고 다음엔 따라 읽기를 완벽하게 할때까지 계속
읽게 시켰다.한 제목당 5번씩은 읽었던 것 같다.그리고 파닉스도 병행해서 했다.파닉스를 여러번 하면서
아이들이 영어 읽기의 원리를 터득하니 나중엔 좀더 쉽게 읽기가 되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한 3년을 하니까 8살 부터는 스스로 하는 습관이 생겨서 단계별 공책 관리도 혼자 하게 되고
하루에 한 시간쯤 리틀팍스를 했다.지금은 레벨 7도 자연스럽게 듣고 있다.혼자서 하는 습관이
생겨서 지금은 거의 간섭을 안 한다.무엇이든지 처음에 터잡기가 건실하면 풍성한 열매는당연히 따라오는 것 같다.
과학과 역사에 대한 상식 또한 굉장히 넓혀진 것 같았다. 내 딸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지식을 확장시키는
수단으로서 사용하길 원하는 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해 주는 것 같아 흐뭇하다.
우리 아이들의 영어의 깊고 깊은 뿌리는 리틀팍스에서 만들어 준 것 같다.
또한 첫 술에 배부름을 찾지 않고 한 계단 한 계단 밟아온 근면함의 결과이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도 잘 활용 못하면 무용지물이지 않은가?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부러워하는 엄마들에게 내 경험을 이야기 해주면 금방 그대로 할 것
같아도 꾸준히 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리고 어릴때 부터 한 것이 상당히 도움을 받은 것 같다.이미 컴퓨터 게임에 노출된 아이들은 쉽게 리틀팍스와 친해지기
힘들다. 아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빨리 시작하라고 권하고 싶다.그리고 흔들림 없이 몇 년을 계속할��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날 것이다.(하루 아침에 영어를 잘 하게 될거라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이렇게 꾸준히 접해 온 리틀팍스의 다양한 체험은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들에게소중한 것이 될 것이다.
오늘도 하이디를 열심히 듣고 있는 우리 쌍둥이를 보면서
작년에 리틀팍스 연장 신청할 �� 이제 그만 할까라는 고민을 했던 일이 갑자기 창피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영어에 자신감을 갖고 행복해 하는 것을 보면서 리틀 팍스에 감사함을 보낸다.
더불어 앞으로 계속 레벨 8.9...단계가 나오길 기대하고 잠시 있다가 없어진 writing교실 또한 부활하길 간곡히
바란다.
p.s. 우리 딸들의 리틀팍스에 대한 글을 함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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