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비6학년 딸아이 5학년 아들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목에서도 비췄듯이 우리 아이들은 리틀팍스와 함께 커 왔습니다
처음 접한것이 큰아이 7살때쯤입니다.
그때쯤 한글을 잘읽고 엉성하게 쓰기 시작했습니다.
6세때 K 영어로 3달정도 비디오를 했는데 지루하기에 그만두고 고민하다가
한글동화책 읽어주는것을 무척 좋아했던 아이들을 생각하며 영어동화를 찾다가
인터넷에서 리틀팍스를 찾았습니다.
많은 동화싸이트 뒤지고 뒤져서 리틀팍스를 선택했어요
그때당시 연회비 45000원에 동화가 400권정도였던걸로 기억되네요 ㅎㅎㅎ
그때 아이들이 인터넷 플래쉬 게임하는것을 즐길때라 리틀팍스 함께 한시간 들으면
게임을 각자 한시간씩 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어렵지 않은 조건이였죠 . 둘이 유치원만 갔다오면 컴앞에서 리틀팍스부터 여는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듣는방법은 어떻게 어느것을 해도 상관하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0단계 동화나 게임을 파닉스 이런것을 하기 시작하더니
아이들 나이가 커가면서 리틀팍스 단계도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구요.
특히 시리즈물들은 보고 또보고 다음 스토리 연재되기만 기다렸습니다.
지금도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 글씨 없이 무비로 들어도 재미있어 하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그리고 과학분야의 전문적인 이야기를 해서 어디서 배웠냐고 하면 리틀팍스 사이언스라고 할때가
종종 있어서 영어만이 아니라 지식도 늘어가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영어얘기가 나오면 언제나 권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흘려듣기 일쑤였지요.
그러다 올해 우리 아이들 그 유명한 CD 어학원 테스트 결과(브릿지)가 나오자 다시 묻더라구요
어디서 영어 배웠냐고?
레벨이 보통 영어유치원에 어학원 2~3 년 다닌 아이들보다 꽤나 높게 나왔거든요.
듣기가 되니까 쓰기는 누워서 떡먹기 정도로 쉽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더 자신있게 리틀팍스 권합니다.
우리아이들 지금은 게임조건 없어도 영어동화 듣는거 즐거워 합니다.
비싼 어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영어 잘 가르쳤다고 남편도 고마워 한답니다.
이젠 남편도 회사 동료분들에게 리틀팍스를 권했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리틀팍스 활용수기 6개월 무료 주시지 않아도 꼭 제가 쓸 사람이라 생각하고 서툴은 글을 적었습니다.
글을 잘쓰지 못해 주절주절 늘어놓았지만 많은 분들 리틀팍스로 아이들 영어 성공하세요
앞으로도 리틀팍스의 발전이 우리아이들 미래의 주춧돌 역활이 될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