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쪼꼬라고 합니다. 흠, 본명은 '김지수'라고 합니다. 음, 제가 이렇게 두번째 활용수기를 들고 오게 된건 말이죠. 제가 전학을 갔답니다 ㅇ_ ㅇ ! ,, 학기가 끝날즈음에 온 탓에 영어 수행평가를 몇개 봐야했죠. 와아- 초등학교영어는 다 쉽긴 하지만.. 제가 그래도 만점을 맞았답니다♡ ... 음, 그래서 그나마 '공부잘하는애'로 '조금'은 그럭저럭.. 음 -_- 기말고사가 지나고 나면 환상이 깨지긴 하겠지만요 ^-^ ! 하하, 저는 '학교'에서는 영어를 '조금' 잘할지 모르겠지만, 제생각에 저는 한참 공부해야해요 ㅠ0 ㅠ. 음, 저는 영어를 6살때부터 했답니다.
__ : 경험담♡
저는.. 여섯살때 옆집 언니가 영어학원다니는게 부러워서 영어를 시작했답니다 -0-..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작이였지요. 그렇지만.. 저는 그때 머리가 조금 딸렸(...)답니다 ^-^; 저는 글쎄요, 4살때 비디오 보며 알파벳을 외운탓에 조금 높은 반에 들어가게 됐어요. 저보다 다들 2살씩은 높은 언니오빠들과 공부했답니다. 그러나, 역시 또래와함께 했어야 했어요 ㅠ_ ㅠ. 딸리는 머리에 문법을 넣으려고 하니 저는 항상 다른 언니오빠들에 비해서 문법쪽에서 딸렸답니다. 그러나 저는 '듣기'만은 잘했어요(뿌듯♡)! 하하 듣기분야에서는 그래도 상위권에 속했답니다 ♡ 영어학원에서 PELT 시험을 만난건 1학년인가 2학년때였을겁니다. 거의 듣기로 이루어진 시험이었기때문에 서는 주니어 1급까지는 무난히 따냈답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TEENS 죠. 하하 저는 그걸 제가 진정한 TEENS(10대) 가 되기 전, 그러니까 만 13세가 되기 전까지 따내겠다고 결심했답니다. 그러나 저는 4학년때 TEENS 3급을 따고는 그 학원을 그만두었답니다. 음, 초등영어까지는 모두 마쳤다는 이유로 말이죠. 하하. 그때부터 저는 떠돌아다녔답니다. 이학원, 저학원 다니며 말이죠. 그러다가 한 6개월쯤 정착한 곳이 '이화어학원'. 유명한 곳이죠. 레벨테스트.. 악몽이었습니다. 긴장은 할대로 하고서 시험을 치렀답니다. 제 친구와 함께 치렀는데요. 제가 그 친구보다 '낮게' 나왔답니다. 그친구는 저보다 영어를 늦게 시작했구요. 전 겉으로는 내색 안했는데 분했답니다 ㅠ_ ㅠ... 솔직히 그 곳에서는 전혀 말하기와 듣기 중심으로 테스트를 보지 않았으니까요. 저는 99 단계로 갔답니다. 음, 글쎄요. 제가 지금 그곳에서 시험을 본다면 101 단계 이상은 나올거라고 생각 .... 저는 '성장' 했습니다 !! 하하 !!! .... 죄송합니다!! 저는 그 학원에서 전혀 적응을 못했답니다. 이유요? 별 거 아니죠. 저에게는 그 딱딱한 환경이 맞지 않았던거죠. 엄청난 숙제의 압박. 정해진 규칙. 저는 '자유'가 좋았습니다. 그런 지루하고 규칙적인 곳은 싫었어요. 저는 엄마께 말씀드리고 그 학원을 끊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룹과외를 시작했지요. 생각해보면, 그때 참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도 재밌고요. 영화를 가지고 수업하는건데요, 영화를 녹음하여 선생님이 그 음악을 영화에 삽입하여 CD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걸 다시 돌려보면 지금도 재밌어요 ^0^ ,, 그렇지만 제가 이사를 간다는 이유로 그룹이 깨졌답니다 -_ -a 저는 저 없어도 잘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헤헤헤. 2006년 11월 즈음, 저는 엄마의 추천으로 리틀팍스를 시작했어요. 음, 영어글쓰기 란을 보니 사람들이 많이 쓰고, 서로 친목을 다지고 있더군요. 저도 그러고 싶었답니다 '0' .. 저도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엔터키 왕창치고 문장도 짤막짤막하게 대여섯줄만 썼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때보다는 훨씬 낫답니다 0_ 0 ! 저는 리틀팍스의 매력에 빠졌어요. 그렇지만 저는 리틀팍스에서 문법공부하는 것이 '대단히' 싫었답니다 *-_-*.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로제타월드' 라는 사이트를 추천해주셨어요. 그 사이트도 리틀팍스만큼이나 좋은 사이트랍니다 ♡ 저는 그 두 사이트로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__ : 공부법 ♡
헤헤 제 공부방법을 들어보셨자 별로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니지만요. *-_-* .. 그저 저는 '이렇게공부한다' 라는 마음으로 올리는 거랍니다 ♡
ⓐ 듣기 _ ::: 저는 듣습니다. 들어요. 듣기만큼 쉬운건 없으니까. 하하. 동화를 틀어놓고 동화 장면을 빤히 바라보며 귀로는 듣는답니다. 그렇게 보다보니 조금씩은 알아 먹겠더군요. 저는 매일 새로운 걸 봐대다가, 재밌는건 몇번 더 보고. 그렇게 넉넉하고 자유롭게 들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다그치지도 않으셔요 ^-^ 제가 원하는 방법으로 공부하시라 하셔요♡ 그게 바로 저희 엄마의 몇가지 장점중 하나랍니다 하하하. 음, 정 듣는게 지루하시다면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공부방법을 써보세요. 바로 '따라말하기' 입니다. 연습 '전혀' 하지 않고, 바로 듣는것을 바로 입으로 말하는 겁니다. 문법, 단어 자기가 어떻게 들리든지 그냥 말하는 겁니다. 그러려면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답니다. 저는 그거 , 별로 안해요 *-_-* ,, 많이 하면 지루하고 피곤하거든요.
ⓑ 쓰기 _ ::: 리틀팍스에서 쓰기를 못한다. 그건 절대 말이 안돼는 말이죠! 저기 영어 글쓰기 란이 보이지 않으세요? 그거 냅다 클릭하세요 '0'! 그리고, 과감하게 글쓰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는 그냥 영어로만 써내려가는거죠. 단어를 모르신다구요? 리틀팍스 메인화면에 야후 사전이 번듯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걸 클릭해서 뒤져보시면 야후 미니라는게 있는데요, 저는 그걸 무척 애용한답니다. 아주 편리해요. 다운받아서 사용하세요 ^-^ 저는 맨 처음에는 사전에 의존해서 조금씩 글을 써내려갔답니다. 쓰다보면 말이죠, 전에 썼던 단어를 또 쓰게 된답니다. 그러면 다시 찾고, 쓰고. 찾고 쓰고 하다보면 어느새 단어가 외워져요. 전 그렇게 많은 단어를 습득했답니다. 헤헤헤. 그렇지만요, 저는 굉장히 못쓰는 편이랍니다. 음, 미키언니나 앤디'오빠'나 .. 뭐 그런 굉장히 잘쓰시는 분들 일기를 클릭해 보세요. 절로 '와아' 소리 나온답니다 ㄱ-.. 저는 어쩔때에는 그걸 그대로 베껴쓰기도 해요. 할일없이 ... 하하.
ⓒ 말하기 _ ::: 호호호 이것도 문제가 없죠 ♡ 그냥 동화를 따라 말하시면 됩니다. 조금.. 힘드시다구요. 그럴땐 page by page를 꾸욱 누르시고 한문장 한문장 따라 말하시면 된답니다. 아 물론, 처음에는 모두 힘드시죠 ^-^ 저도 알아요. 그렇지만 절대 좌절하지 마시고 조금씩 따라서 말하시다보면 언제부턴가 술술 말하고 있는 자신의 입을 주체할 수 없게 될겁니다. 하하. 부작용이 있어요. 너무 많이 하시면 일상생활에서 아무렇지않게 그 말이 툭 나오고, 길가다가도 갑자기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음, 잘난척 한다고 눈총 받으셔요. 그건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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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영어는 듣고 쓰고 말하고만 완벽하게 하시면 그게 바로 '영어' 입니다. 그냥 저처럼 느긋하게 마음 가지시고 하세요. 하하. 저는 너무 느긋하게 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도.. 가정환경 조사서 아시죠. 저희 엄마가 저의 장점에 '느긋하다' 쓰시고, 단점에 '너무 느긋하다' 쓰셨답니다 ㄱ- .. 선생님은 다행히 그냥 넘어가 주셨어요 ^0^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0 - ..
그냥그냥 봐주시고요, 제 글은 별로(...) 니까 알짜 칸을 꾸욱 클릭하셔서 '추천수대로 보기' 를 누르시면 훌륭한 분들의 것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앤디오빠것을 애용해요. 음, 존경스럽기까지 한다니까요 -0 - .. 그 방법대로 하려고 했다가 무려 2시간을 잡아먹었답니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