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틀 팍스 활용 수기을 통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리틀박스에서 영어드림이라는 닉네임으로 영어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34살의 회사원 입니다.
제가 영어 공부을 하기 위해 제일 중요한 것인지 어떤 것인지 느껴 이에 대해 몇가지 저의 사례을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인사을 드립니다.
저는 많은 점수는 아니 지만 리틀박스 명예의 전당에 500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목표는 최고 득점까지 가보는 것입니다.
물론 그 후에는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도록 되는 것이 최고 목표이고요.
늦은감이 있지만 영어을 공부하게 된 동기는 저희 회사가 출장이 많습니다.
또한 제가 하는 일이 설계다 보니 여러 문제 발생 및 개발시에는 출장을 많이 가게 됩니다.
이때 제일 두려운 것이 외국 사람와 대화 하는 것이구요.
해외영업 담당자와 같이 가게 될 경우는 그나마 한숨을 돌리지만…!! 먼저 출장을 갔을시 제일 문제되는 것은 아는 문장이라도
“내가 영어을 못하니까” 또는 “내 영어발음을 과연 저 사람이 알아 들을수 있을까” 하는 염려로 인해 자신감을 상실하게되어 말을
못하게 되더라고요. 아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겁니다.
솔직히 영어 공부는 작년에도 한 6개월 정도 했었지만 보통 여기 저기 괜찮다하는 책들을 구입해 쬐금씩 공부하는 정도 였습니다.
핑계일지 모르지만 그냥 어학기에서 흘러나오는 영어만 듣고 있자니 따분해지고 영어실력도 늘지 않는 것 같아 흥미가 떨어졌고요.
그러고 몇 개월이 지나 2007이 되더군요.
새해에도 별 다름없이 회사일로 인해 출장을 가게됐고..근데 이번 출장이 제일 문제 였던 겁니다.
해외 영업 담당자 없이 본인만 혼자 가게되었는데 뭘 말하건 외국인에게 의사전달이 안되어 1주일 동안 정말 답답하고 본인이 한심하게 느껴지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영어 실력을 쌓아야 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가지 동기 부여가 있었는데 회사정책이 바뀌었는데 올해부터 영어 시험이 도입되어 직원들의 테스트가 이루어짐와 동시에 인사고과에 반영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에서 좋다는 사이버 강의 사이트을 찾기 시작했고 어떤 댓글을 보니 사이버 강의보다는 다음카페에 있는 무료 사이트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낳을 것이라는 댓글을 읽고 영어모임카페 여기 저기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이때 발견한 것이 이미지 동영상을 통한 영어 사이트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애들이나 보는 것 같아 그냥 조금만 해보자 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다 보니 흥미가 생기게 되더군요.
이에 출처를 확인해보니 리틀박스 였구요.
다른 사이버 강의의 경우 문법이 많이 추가되어 있어 딱딱하다고 느껴지지만 리틀박스의 경우는 아주 옛날에 접했던 동화들을
재미있게 이미지 동영상와 함께 영어로 설명이 이루어져 재미가 있더라고요.
또한 월별로 이루어지는 신규 동영상도 많이 추가되고…지금 저는 0단계부터 시작해 지금은 1단계 Ricky Wacky을 듣고 있습니다.
내용 구성도 현재 제 아이가 저럴수 있겠다하는 내용이라 영어을 들으면서 이해을 하면 절로 웃음이 나오고요.
그러면서 6월부터 추가된 Vocabulary는 단어을 따로 찾을 필요없이 즉석에서 영어을 들으며 발음 와 단어 뜻을 전달 받을 수 있어
얼마나 유용한 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저의 영어 실력이 유창하지는 않지만 리틀 박스을 3개월 가량 해오는 동안 지금은 회사 일에도 자신감이 생기고 일을 하다가 보면 리틀 박스에서 보았던 영문장이 저절로 떠올라 간단한 문장의 경우 혼자 중얼중얼하며 되새겨 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만약 외국인이 이런 문장을 나한테는 물어 봤을 때 어떻게 대답을 할까 생각해보기도 하고요.
하루에 동영상 한편씩 보는데 본인이 공부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한편의 동영상의 스토리을 3~4번정도 듣고 들리는 영어는 한두번 반복하고 안들리는 영어는 밑에 해석을 켜고 숨긴다음 여러 번 반복하여 듣고 있으며 이렇게 한 10번정도 듣고 난다음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구문 해석을 보고 확인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리틀팍스의 활용방법에서 습득한 것이고요.
이렇게 Ricky Wacky을 24편까지 보다보니 이젠 이 동영상의 경우 처음에는 한 40%로 들리던 것이 지금은 60%정도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회사 생활에 치어 바쁜 와중에 학원을 다니면서 많은 돈을 투자하기 보다는 이렇게 매일 하루하루 리틀팍스 동영상을 보면서 재미있게 공부한다면 따분하지도 않고 꾸준한 학습이 되어 본인의 영어실력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많이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저의 아들이 이제 5살 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현재 웬만한 영어 동요는 발음 하나 안틀리고 따라 부르는 정도이며 알파벳은 4살 때 이미 다 외워버린 상태 입니다. 내년부터는 저와 함께 리틀팍스을 이용하여 영어학습을 할까 합니다.
그러기 전에 우선 제가 먼저 리틀팍스을 통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있어야 겠죠.
참 지금 얘기하다보니 동기부여가 하나 더 있었네요.
저의 회사 사장님께서 월례 조회 때 말씀하시더라고요. 몇년 후 자식을 위해 본인들이 얼마나 시간 투자을 하고 있냐고요.
그때 가슴이 음찔했습니다. 왜냐구요.
저도 지금 두아이의 아빠로 자식들이 좀 더 컸을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결심 했죠. 현대의 필수가 되고 있는 영어 만큼은 내가 가르쳐야 겠다고요.
그리하여 제가 영어 공부을 하게된 동기 부여의 목적이 두가지가 되었던 겁니다.
지금의 당연한 목표는 명예의 전당 10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제 아들와 함께할 리틀팍스 여러분 새로운 동영상 업데이트을 통해 저와 같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리틀팍스을 사랑하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리틀팍스와 함께 큰 목표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많은 추천 및 호흥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