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w every one.
저는 1남 1녀를 가르치고 있는 어머니랍니다
맑은 공기와 한라산의 정기를 실어서 조금이나마 이 무더위를 식혀 드리고 싶군요.
큰애는 중3때, 작은애는 초2학년 여름방학이 막 시작 될 무렵에 우리 가족은 이 사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도 많은 정보가 넘치는 이 시대에 시험치르기 위한 영어공부가 아니라 실 생활에서 정말 사용할수 있는 영어공부를 저는 간절히 원하고 원했습니다.
도서관을 6개월이상 뒤지고 50여권의 영어 성공수기를 읽고 메모하던중 어느날 "바로 이것이다" 라는 마음의 확신을 가졌습니다.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춤 교육이었거든요.
독서가족이라 할 만큼 책을 좋아하고 특히 작은애는 그리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꾸준히 어릴 때 부터 읽혀온 책들이 고스란히 동화나라에 있었고 그리기에 소재가 될수 있는 칼라와 많은 배경은 미술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요나라를 통해 영어가 음률로 머리에 오래 저장되었다가 흥얼흥얼 거리며 입 밖으로 나오더군요. 알파벳도 잘 모르던 작은애 한테 게임나라는 공부와 재미를 주어서 지루함을 이기게 해 주었답니다.
10년동안 부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다 부도가 나서 다 정리하니 생활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어공부는 시기를 놓치면 점점 힘들어 진다는 것을 안 나는
생활비 일부를 쪼개어 남편 몰래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그 가입비도 저희 가정에는 큰 돈 이었으니까요.
처음부터 욕심을 버리고 부담을 주지않고 책 읽듯이 하라고 아이들에게 권했습니다. 처음에는 표시가 별로 안 났습니다. 하지만 6개월쯤 되었을때, 큰애는 중간고사 영어 시험에서, 50점대에서 80점대로 듣기에서는 만점을 , 작은애는 영어에 푹 빠진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자기 스스로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 그것이 이 사이트의 가장 큰 배려인 것 같습니다.
내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듣고, 말하고 ,쓰기로 점점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큰애는 중학교 졸업때 성적우수로 장학금을 받아서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현재 장학금을 받고 재학중입니다.
작은애는 교내 영어연극 말하기 대회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서 학원 오래 다닌 아이들 보다도 더 자신감을 보였답니다.
아이들의 영어에 눈 뜨는것을 옆에서 지켜본 남편도 좋다는 것을 인정하고 슬쩍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기, 기말고사, 독서퀴즈대회등 1등을 휩쓴 작은애는 영어 선교사의 꿈을 현재 꾸고 있답니다.
지금은 엄마보다도 발음이 더 좋고 해수욕장에서 외국인과 먼저 인사까지 한답니다.
영어에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준 리틀팍스.
타 사이트에 비해 풍부한 다량의 정보를 보유한 ,전문적인 영어 하나만 고집한 리틀팍스는 앞으로 저희 처럼 어려운 가정에 큰 유익을 끼칠 것입니다.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지금은 조금의 효과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아이들을 믿고 꾸준히 기다려 준다면 리틀팍스가 영어 교육에 끼치는 영향은 크다는 믿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답니다. 제가 식당을 운영해 봐서 아는데요 전문성이 있어야 승리한답니다.확실함!
또 하나 보너스는 나만의 단어장과 영어 성경이예요. 딱딱한 성경을 글로만 읽히다가 그림으로 보고 영어로 들으니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마움을 느낌니다.
저는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사서 선생님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안 좋아서 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진정한 참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며 마음으로 갈등을 하던중, "축구 황제 펠레"와 "누리야 누리야"를 읽고 한줄기의 빛을 찾은 느낌입니다.
아이가 하고자하는 것을 끝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주며 결국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황제라는 칭호를 받을 만큼 이끌어 준 펠레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또 진정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펠레를 보고,
그날부터 우리 아이들을 100점 만들어 내는 공장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도우미 역할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졌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환경에서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어린아이 "누리"를 보면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어딘가에서 씩씩하게 살고 있음을 생각하며 더 용기를 얻고 힘을 내게 되었습니다.
영어교육에 대해선 저는 아는 것이 별로 없고 활용한지도 얼마 안 되었지만 한 가지 모든 부모님들에게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는 것처럼 " 조금이라도 잘하고 향상되면 오버하는 칭찬은 우리 아이들이 영어공부에 지쳐있을때, 포기하지않는데 큰 밑거름이 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하루에 아무리 바빠도 규칙적으로 30분이상 가까이 한다면, 갓난아이가 자라서 자연스럽게 우리말을 깨치듯이 영어도 모국어처럼 할 수 있을것입니다. 칭찬 ,격려,꾸준히 공부하는 성실과, 아이에 대한 부모의 믿음은 분명 살아있는 언어를 익히는데 필요조건인것 갇습니다.
거기다 좋은 영어에 관련 된 책과 곁드려 함께 읽고 쓴다면 영어 실력이 부쩍 좋아지는 것을 큰애보고 조금 느꼈습니다.
영어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메마른 황무지 같던 저희 집에선 리틀팍스는 분명,사막에서 발견된 샘이며 오아시스였답니다. 그 시원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성경 말씀이 있습니다.
아이들 뒤에서 조용히 바라보며 '너를 믿는다' 라는 믿음은 분명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이 치열한 경쟁의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 믿음은 카다란 열매가 되어 부모님들께 안겨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우리 부모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야무지시고 당찬 리틀팍스 사장님!
저도 사장님을 본받아 아이들을 훌륭하게 양육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수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은 형편이 어렵고 힘들지만 노력하고 기도한다면 사장님처럼 언젠가 큰 일을 하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으로 저희 가정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리틀팍스 최고! 리틀팍스 회원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이 세상에 불가능한것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