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팍하고 큰아이 발음이 좋아졌습니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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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팍하고 큰아이 발음이 좋아졌습니다.
  • 글쓴이:
    윤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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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424| 추천수: 20 | 등록일: 2007.8.30 오전 12:12
  • 초1 초2 연년생 딸이 있습니다.
    큰아이 7살일때부터 동화책만 가끔 읽어 주고 테이프 들었습니다. 하다 말다 하였습니다.
    둘째는 어느날부터 흥미를 가지고 책을 가져오는데 큰아이는 한글 독서의 맛을 알았는지 영어를 거부했습니다.
    동생은 조금씩 읽는데 언니가 못 읽으니 엄마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조금씩 화가 났지요?
    그러면 아이는 더 안할려고 했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리틀팍스를 알고 올해초 2달 가입을 했습니다.
    당연히 책을 좋아하니 리팍의 동화를 좋아해서 거의 매일 1시간씩 동생과 같이 했습니다.
    그때는 하고 싶은대로 하게했습니다. 무비로 듣더군요. 가끔은 둘이 깔까대기도 하더군요.
    매일 새로운것을 듣는것 같았습니다. 반복이 별로 없었습니다.
    한달 조금 넘으니 거의 다들었는지 조금 시들해지더군요.
    그래서 재가입을 미뤘습니다. 3~4일이 지나니 가입해달라더군요. 시리즈라서 다음 내용이 궁금했나 봅니다.

    재가입 할때는 아이와 먼저 약속을 했답니다.
    매일 동화를 30분정도 무비로 먼저 듣고, 페이지 바이 페이지를 들으면서 따라한다는 조건을 제시 했습니다.
    그 다음 20분정도는 원하는대로 하게 했습니다.
    너무 엄마 의도대로만 할려 하면 학습이 되어서 흥미가 떨어져 영어를 싫어 하게 되면 , 그것이 더 심각한 문제가 된답니다.
    약3달 반정도 한거 같은데 큰아이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선 발음이 좋아졌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엄마와의 관계도 좋아졌답니다.

    요즘은 다시 1단계부터 녹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선 페이지 바이 페이지를 하면서 매일 10개씩 녹음을 하는데 , 단계가 올라가면서 길어지면 양을 줄일 생각입니다.
    요즘은 단어를 보기 쉽게해서 한번씩 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잘때나 밥먹을때 자기가 녹음한 테이프를 듣는답니다.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 없답니다.
    스스로 들으면서 비교하게 된답니다.
    발음교정에 아주 효과를 많이 보았구요, 따라 읽다보니 입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뭔가 영어로 말해보고 싶어 합니다.


    저희는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모든 공부를 엄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리틀팍스와 책으로 하면서 4학년쯤부터 방학때마다 쉬운 문법책을 단계별로 읽힐려고 생각중입니다.
    학원은 수영과 피아노만 다닙니다.
    그래서 시간이 다른 아이들보다 많습니다. 남은 시간으로 독서를 많이 하고 있답니다.
    1주일에 20권정도 봅니다. 덕분에 큰아이가 도서관 우수회원이 되어서 3권을 더 볼수 있답니다.

    초등에 독서를 많이 해야 기초가 튼튼해서 영어를 이해하기도 좋습니다.
    다독으로 지식을 많이 확장 해놓으면 공부시간에 흡수도 잘 되고 영어공부도 더 쉽게 할수 있음을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스포츠에 거의 문외한인데 야구에 관한 아이들 영어책을 봤는데 단어 찾기로 약간은 이해가 가는데 ,
    그책을 덮고 나니 자세히 그림을 아이들에게 그려줄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라는 부담 없이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기에는 리틀팍스가 참 좋습니다.
    당분간은 계속할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소식 있으면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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