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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즐기면서하는 공부 아닌 공부-리팍 이래서 좋아!!
글쓴이:
돼지홍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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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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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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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10.5 오후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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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리팍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우리아이들은 학교 갔다오자마자 제일 먼저 리팍을 듣습니다.
40분씩 듣고나서 학교 숙제며 기타 자기할일을 시작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리팍은 휴식처이자 컴게임같은 의미로 와닿는 듯 합니다.
첫째는 좀 일찍 영어를 시작했는데(6살) 일주일에 두번 개인수업을 했어요.
2 여년 영어공부를 한 결과는 완전 실패였어요.어렸을 때부터 해서이지 발음은 좋지만..
선생님 숙제나 평상시 영어듣기를 별로 챙기지 못한 어미의 불찰로 시간낭비한 결과만 되었지요.
단어 테스트하고 수업시작하는데 억지로 하는 아이를 보다보다 못해 수업을 중단시키고 2 학년때
학원을 알아보았으나 마음에 드는 곳이 없더군요. 학원에서 또 그 전철을 밟기싫었고 아이또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저하된 상황에서 선듯 무언가를 하기가 쉽지않았어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며 1년간 외국에 나가다 오신 친한분에게 리팍을 소개받고 처음은 무척 고민했어요.
둘?가 컴퓨터게임때문에 엄마와 많이 부딪히는때여서 쉽게 시작하기가 망설여졌어요.
다행히 책을 싫어하지 않는 두녀석인지라 동화라면 쉽게 친숙해질거라는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어요. 아이들은 재미를 느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리팍에 집중합니다.
리팍에 재미를 붙이고부터는 컴퓨터 겜하려고 떼쓰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컴퓨터로인해 싸울 일이 별로 없네요.
요즘 아이들은 월간 top로 서로 경쟁하며 또다른 성취욕을 느끼는 것 같네요.둘째가 4학년에 등록해 놓고 누나와 경쟁하다
다른 아이가 나타나면 둘이 서로 격려도 하고 1,2위 쟁탈전을 벌입니다.^*^
이제 그만 넋두리하고 리팍이 좋은 점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리팍을 하며 변화된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1.엄마 나 좀 쉴게. 리팍틀어줘....
학교 갔다 오자마자 손씻고 우유한잔들고 리팍들을 위치로 자리이동해서 40 여분간 꼼짝않고 영어듣기에 집중합니다.
이때는 아이들 듣고 싶은 것 듣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1단계 시리즈 순서대로 규칙정해서 (듣기몇번 단어보기 따라듣기몇번...)
했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계속 반복하려하고 별로인 부분은 듣기싫어하고 해서 재미위주로 일단 진행해보았는데
나름 익숙해지니 저희들 스스로 순서대로 반복해서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레벨도 이제 5단계까지는 스스럼없이 봅니다.
2.발음교정이 저절로..어려운 책도 겁없이 ...자신감짱
둘째아이는 처음 완전 독일식 발음이었는데 이젠 본토 비슷한 경지에(?) 다달았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어서인 것 같아요.
영어읽기시작한지 4개월쯤 되어가는데 깜짝깜짝 놀랍니다.
대니시리즈 엄청 좋아해서 재미삼아 1장씩 프린트해 읽으라했더니 줄줄줄입니다.방학때는 프린트모아둔 것 하루 5장씩
읽으라 했더니 땀을 흘리면서 연기하듯 읽더군요. 그다음 10장씩 읽고..
영어에 관한 자신감이 대단합니다.요즘은 3단계 영어책 몇권씩 읽고 있는데 힘들지않게 하네요. 습관이 자연스레
잡힌 결과겠지요. 쳅터북도 30분정도 집중해서 듣구요.
참, 리팍을 책으로 접할 수 있다니 무척 반갑고 기대되네요.
3.엄마 저 책 리팍에서 들었어요. 읽고 싶어요..
서점에 가면 어김없이 리팍에서 봤다며 이책 읽고 싶다고 사달라 하네요.
80일세계일주 ,걸리버여행기, 작은 아씨들,하이디,톰소여의 모험.플란다스의 개 등 어렸을 때 읽었던 명작들도 다시 찾네요.
리팍덕분에 한글책 독서수준도 자연 높아지는 듯 하네요
4.학원뭐하러 다녀. 난 레벨 잘 나오는데..
학원다니는 얘들보며 어? 불안한 마음 들때마다 레벨 테스트합니다.
3번테스트했는데 그러저럭 나옵니다. 쓰기가 약해서 그렇지 쓰기되면 2레벨은 더 오를 수있다고 학원에서 말합니다.
아주 잘 하진 못하지만 집에서 스트레스 안받으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리팍이 있는데 왜 학원가냐고 되묻는
아이들보며 리팍에게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이제 쓰기단계가 남은 숙제인 것 같은데 아직은 걱정하지 않으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나면 저절로 힘들지않게 쓰기는 된다는 것을 믿고 있기때문에....지금은 재미나게 듣고
읽기에 좀더 열중하렵니다.리팍에 풍덩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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