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이 되면서 전 꿈을 바꾸고.. 지금 현제 중1인 전 앞길의 목표를 영어의 길로 잡게 되었습니다.
현제 저의 꿈은 학교 영어 선생님 입니다.
중학교 말입니다.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전 영어가 무지무지 좋아 졌습니다.
초등학교 땐.. 마땅히 영어 시험을 보지 않았고.
또 거의 모든 학생들의 수준은 별로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
중학교를 가면..
스스로가 느끼게 됩니다.
일단..
상.중.하 반으로 수업을 나누어서 하고요..
거기서 일단 자신의 얼굴이 바뀌게 됩니다.
반에 따라서 선생님들이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거든요.
또 친구들이 물어봅니다.
"너 무슨 반이야??"
초등학교 때 아무리 잘해도...
상반이 아닌이상 인정받지 못합니다.
또 과목우수상이라는게 있는데요...
전교 5% 안에 드는 학생들만이 받을수 있는 큰 상이지요..
전.. 저번 학기에
영어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뭐~!
영어의 재미라는 것은 ..
실력을 쌓아.. 학교에서 이름날리고, 선생님들이 알아주고, 상받는 재미에 붇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영어말하기 대회는 다 나가봤었어요..
물론 상은 다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어 바름이라는게 그렇게 중요한지는 몰랐습니다.
중학교 들어와서 알게 된것 같습니다.
중학교에 가면..
100점 만점 중.~!
35점은 중간고사 성적,
35점은 기말고사 성적
20점은 수행평가,
10점은 태도점수 입니다.
중,기말 고사는 공부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만.
수행평가는 아닙니다.
저희 학교는 .
수행평가로
주제를 준후...
반 앞에서 그 주제에 대한 내용을 본문을 보지 않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20점중~!
80%는 발음이더라고요..
제 발음도..
리틀팍스를 통해 늘어갔습니다.
그래서 수행은 만점을 받았고.. 태도점수는 숙제 및 준비물을 보다보니... 남자애들보다는 성실한 여자애들이 대부분 만점을
받게 됩니다.
전 총 합쳐... 99점을 받았습니다..
그 대가 .. 리틀팍스에게 감사합니다..
수행은 발음이 중요하다.... 그 발음.. 리틀팍스에서 키워서...
지금은 외국인과 자유자제로 대화가 가능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