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6학년과 4학년을 둔 엄마입니다. 영어때문에 항상 고민을 하고있던차에 우연히 리틀팍스를 알게 되었지요 일단 영어를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던터라 시작하기로 하고 일년치 수강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당장 올2월달에 신청을 했습니다 . 그리고 활용수기와 활용방법을 읽고 아이에게 그렇게 하라고 시켰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9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아이가 어떻게 변했을까요
일단 저희 큰아이는 5시에 일어나면 한시간 정도는 본인이 듣고 싶은 동화를 듣습니다 피노키오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리고30분정도는 따라읽기를 합니다. 그리고 6학년이라서 영어 단어 0단계부터 매일 1편씩 외우기를 시키고 있습니다.때론 외우기를 싫어할때는 자기가 듣고 싶은것을 계속듣게하지요 일단 영어를 재미있게 부담없이 듣는다는것이 좋더군요 때론 걱정도 했습니다.
이새벽에 일어나 아까운시간을 알아듣지도 못하는것을 듣고있나해서요 그래서 가끔물어봅니다. 그런데 신기한건요 그단어의 뜻은 몰라도 대충 알아듣고 이해한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을때 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은아이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시지요 저희는 새벽마다 먼저 하기위해서 쟁탈전이 벌어집니다. 먼저 일어나는 아이가 영어를 할 수 있거든요 작은 아이는 항상 한발 늦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작은 아들이 먼저 하고 학교를 갔네요 저희 아들도 누나와 똑같은 방법을 하고 있지만 단어 외우기는 시키고 있지 않거든요 5학년때부터 시키려 합니다 무조건 많이 듣고 노출을 시켜주기위해서 그냥듣습니다.
또하나 아이들이 영어의 억양을 감지해서 읽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는 억양도 리듬도 없이 국어책읽듯이 했지만 이제는 제가 듣기에도 정말 영어같은 느낌이 든다는것이지요 아들은 누나보다 좀 빨리 받아들입니다. 얼마전에는 영어 일기를 써보겠다고 해서 써보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쓰더군요 물론 아직 미흡하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써서 저에게 보여주는것이 기특했습니다.
저희는 아침학교갈 준비할때 무조건 영어를 틀어놓습니다. 큰아이가 빨강망토영어동화책을 지금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발음도 좋고 잘외우고 있거든요 이게 다 리틀팍스의 위력이 아닌가 합니다. 항상 꾸준히 재미있게 한다는 것이요 때론 너무 늦게 시작했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엄마들에게 우리아이들의 방법을 알려 줍니다 때론 알려주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도 자꾸 물어보거나 친한 분들께는 알려드려요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많은 효과 보았습니다. 얼마전 구몬 선생님이 오셔서
영어 테스트를 받은적이 있거든요 그랬더니 좀 놀라셨어요 학원 정말 다니지 않았냐구요 그때 더한번 잘 했구나 생각하게 되었구 남편도 이제 후원자가 되어주더군요 중학교 듣기 평가에서는 90점을 받았다는것이 너무 기쁘구요 이제다 리틀팍스 덕분입니다.
끝으로 아이가 듣고 싶은만큼 많이 듣게 해 주세요
활용방법과 활용수기 보시고 우리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칭찬을 지혜롭게 해주세요
항상 엄마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세요
이�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