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은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영어의 길^^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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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드디어 찾은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영어의 길^^
  • 글쓴이:
    용감한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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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289| 추천수: 16 | 등록일: 2007.11.28 오전 12:07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 1학년여자아이와 ,5학년남자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제가 처음 리틀팍스는 알게 된건 2~3년 전이였는데 망설이고 하다 드디어 두어달전부터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엔 작은아이보다 큰아이때문에 시작했어요. 좀더 많은 영어를 접하게 하기에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선택했거든요.
    가격면에서도 시간의 효율성면에서도....
    그런데 두어달 해오면서 느끼는건 진작에 할걸 하는 후회가 생긴다는거죠. 그래도 이제라도 선택해 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구도 하구요.
    원래 큰아이는 어려서부터 영어에 신경을 써서인지 리스닝이 잘되는 편이였고 성격도 무던한 아이라 어떤방법의 영어도 별 어려움없이 받아들이던 아이였기 때문에 리틀팍스도 별무리없이 잘하리라 생각했구요. 요즘 너무 오래하는 것 같아 얘길하면 이건 공부때문이 아니라 그낭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듣고 있는거라고 해요. 영어에 있어 제 큰아이의 단점은 시작을 단어로해서 인지 (파닉스부터 시작했거든요) 하나하나 단어의 발음은 정확한데 문장은 건조하고 억양의 조절이 별로없는 밋밋한 영어를 한다는 것이였어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이말투같은(?) ... 그래서 리틀팍스를 시작하고 아이가 재미를 붙였을 때쯤엔 제일 쉬운단계부터 억양을 살려서 완전히 똑같이 할수 있게 고쳐보면 좋겠다고 아이와 함께 의논이 됐어요. 아직 시작한진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효과가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 page by page에 보면 클릭한번으로 잘 안되는 문장은 몇번이고 반복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직 영어의 초보수준이지만 아이의 실력이 늘수록 엄마의 기대가 점점 커가는 것 같아요.
    첨엔 문장을 잘듣고 이해하는것, 잘 읽는 것,이제는 읽거나 말하는 것도 원어민같은 느낌이 나야 제대로라 생각드니까요.
    다행히 작은 아이는 리틀팍스로 영어를 시작해서인지 문장을 따라할때 원어민의 느낌이 나게 구사를 하네요.
    본문을 읽힐때 그 문장속에서 단어의 뜻을 잠깐잠깐 설명해주니 단어도 쉽게 받아들이고요.
    사실 우리 작은 아이가 너무너무 영어가 안되었거든요. 한글도 셈도 혼자 스스로 다 한 아이라 (가르치지 않았는데도 어느날 혼자서 책을 읽고 수학셈을 했거든요.) 영어도 테잎을 많이 듣고 익히면 되리라 했는데 정말 아니었어요.
    테잎은 앉아서 집중해서 들어도 하나도 기억못하고 하루종일 틀어놔도 전혀 귀에 안들어가는 아이, 그러니까 테잎따로 아이따로인 거죠.
    단어같은 경우는 apple은 사과란다하고 수십번을 넘게 가르쳐도 못 외우는 아이였어요.
    그런데 리틀팍스를 하면서부터는 아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냥 문장을 외우기도 하고 그냥 혼자놀땐 가끔씩 문장들을 흥얼거리기도 하고 컴퓨터로 공부할때는 자기가 먼저말하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또 배운문장을 제게 써먹기도 하구요.
    저는 요즘 우리작은 아이를 보면서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실히 깨닫아요.
    아이에게 계속 기존의 tape과 방문선생님을 통한 영어를 고집했다면 저는 아마 우리아이를 영어를 참 안되는 아이, 영어에는 재능이 전혀 없는 아이로 살았을거예요.
    이렇게 리틀팍스를 만나 아이가 즐겁게 그리고 자신있게 영어를 배울수 있고 실력을 쌓을 수 있고 또 영어를 잘 할수있는 아이였다는걸 알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리틀팍스 너무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