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를 시작한지도 초등학교 1학년 초에 시작하여 지금 4학년이니까 거의 4년이 다되어가네요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이곳만큼 저렴하고 알차게 공부할수 있는 곳은 없는듯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활용수기를 읽어보고 도움도 많이 되었고 또 잘하고 진보가 있다는 수기를 보면 한숨을 쉬기도하고.... 즐기도록해줘야 한다는것을 이론으로는 알지만 엄마의 욕심, 조급증이 아이를 흥미에서 몰아 낸적도 한번두 번이 아니었읍니다 부모님들의 활용 수기를 읽어 보면 다들 대단하다 싶은 생각도 많이 들구요 .... 어느정도 흥미를 느끼고 할려고 하는 아이라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마는 제아이는 그런 아이와는 달리 하지 않으려고 하니 너무도 난감하고 답답했읍니다 0단계부터 10개씩 올려그냥 듣게도 했다가 부모와 함께라는 부분을 프린트해서 책으로 만들어 읽게도 했다가 듣고 싶은것 들어라고 했다가 또 활용 수기에 올라오는 방법중 제생각에 괜찮은것을 모방도해봤다가..... 거의 2년 정도는 조금도 발전이 없이 씨름만하다가 보낸것같아요 새로 연장 신청을 할때마다 그래도 가장 확신을 하고 아이의 영어에 새로운 장이 열리게 해줄곳이 리틀팍스라는것을 확신을 하면서 신청을했죠 그러나 기대에는 전혀 다가서지 못하는 기간도있었읍니다 그러나 꾸준히 듣기는 규칙적으로 하루 30분이상씩 듣도록하니까 귀가열리는지 차츰 흥미를 가지고영어 동화를 들으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좀경과한후, 엄마의 욕심이 발동해서 낮은 단계 부터 프린트를해서 읽히니까 다 읽고 해석도 잘하는 거예요 무척이나 흐뭇했죠 아!! 영어는 이렇게 하면 되는가 보구나! 확신이 생겼죠 그런데 프린트해 놓은 문장은 줄줄 읽는데 한단어를 떼어 놓으면 못읽으니까 기기 찰 노릇이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것이 단어 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보케브러리를 듣고 쓰기를 시켰는데 전혀 외우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리고 리틀 팍스를 처음 시작할때와 같은 문제에 봉착한거예요 이제는 아예 듣기만할려고하네요 든기는 8단계까지 듣고 어느 정도 이해를 해서 줄거리를 이야기를 하거든요.참난감한 상황이 었읍니다 그리하여 제가 할수 있는 한계에 부?H혔다 싶어서 4학년 초 그룹과외를 시작했는데 스트레스만더받고 리틀 팍스 할때보다 더좋아진것이 없자 아이한테 물어봤죠 어느것할거냐고 당연 리틀 팍스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하여 과외는 2개월로 막을 내리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는데 참으로 넘어가야할 고비는 제아이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힘이 들더군요
그이후로 아이에게는 꾸준히 쓰기 읽기 말하기를 시?는데 많은 변화가 있었읍니다
1개 동화를 선택후 듣기 2번 보케브러리에 있는 단어 3번쓰기 문장 한번쓰기:첫째날
같은 동화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뒤 저녁에 받아 쓰기를 한다 : 둘째날
세째날도 둘째 날과 동일한 방법으로 합니다
위에서 받아쓰기 까지 끝난 동화는 프린트를해서 5장씩묶어서 매일 돌아 가면서 복습을 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전 문장을 통채로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통채로 문장을 많이 외우니까 자기도 모르게 영어가 튀어 나오기도해요
지금은 쓰기를 아주 즐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외우는 편입니다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은 다 비슷하리라고 봅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아래 우리 아이들이 학대받는 것이 아닌지도 많이 생각했읍니다 욕심을 덜부리는것이 아이가 더 즐겁고 더 잘할수있도록 하는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도해봤읍니다
자녀를 두신 여러 부모님들 제아이 만큼 늦는 아이도 잘없을 겁니다 꾸준히 장기적인 계획을세워 지속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읍니다 아무런 표가 나지 않은듯했지만 자라고 있었으니까요 리틀팍스라는 프로그램이 느린아이에게도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수준급으로 갈수 있는 영어 학습의 장이 된다고 생각하기에 거의 4년간을 해왔으며 지금은 조금씩 결실을 맺어 가는 것같읍니다 우리아이들이 영어를 모국어 수준으로까지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