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7살 작은아이 5살때 우연히 신문에서 리틀팍스를 알게된후 가입하게 되었다.
처음에 틀어만 주고 내버려 두었는데 별관심도 없고 큰아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하는것 같아 인터넷을 중단하여 리틀팍스도 중단되었다.
그후 일년동안 비디오, 학습지등으로 영어를 했지만 만족이 되지않아고, 잠시 학원(8개월정도)에도 보냈지만 읽기 쓰기위주의 교육이다 보니 자꾸 의문만 들었다.
그러던중 리틀팍스에 대한 미련때문에 다시 인터넷가입하여(지금도 리틀팍스때문에 인터넷을 중단하지못함.남아들이라 지금도 틈만나면 게임타령)나도 언제가는 활용수기를 쓰리라 마음과 함께 3년째 듣기만을 했다.(3년계획을 미리 잡았슴)
처음에는 학교 갔다오자마자 30분-1시간가량 자유로이 듣기만 했다.
지금은 아침식사후 30분듣고 학교등교를 한다.(지금은 방학이므로 1시간 듣게함)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의 실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생각에 리틀팍스에서 사두었던 책과 재가입시 받아두었던 책을 꺼내어 읽기를 시켜 보았다. 아이들은 4단계의 책도 무난히 읽는다. 우와 이정도라니... 스스로도 놀랐다.
사실 읽기는 나중에 해도 된다 생각하고 별신경쓰지않았고, 아이들에게 궁금한 단어는 뒤의 단어해석을 보게했을뿐이다.
6개월전부터 1단계의 이야기를 하루 1편씩 따라읽기를 시켰을 뿐인데...
이제는 확신을 갖고 다시 5년계획을 작성해 보았다.
이제부터 실력이 나오는듯하기에 ..그리고 더욱더 적극적인 영어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초등 4학년 큰아이는 도통 영어에 관심이 없는듯하더니... 읽기에는 더욱 적극적이다. 듣기에서 조금 뒤진 동생에게 자신의 체면을 만회하려는듯...
며칠전부터 5년 프로젝트에 도입
말하기연습은
팍스 동화 1단계 1편을 선택하여(자유) 이야기중 연달아 이어지는 대화 5편(한사람이 대화가 1편임)의 대화를 외우게했다. 외우는 데 어려움이 없다. 그동안 자신들이 자주듣던 동화를 골랐으므로..
그런후 1편의 동화에 나오는 단어를 영어만 쓰게한후 영어읽고, 한글뜻 말하기를 한다 그러면 통과 게임10분할시간 저축
일주일 토요일날 게임하게한다.
읽기는
리틀팍스의 책부터 1권을 선택하여 읽고 뒤에 단어장써서 붙이기(맨마지막페이지 작성)
리틀팍스 책이 모두 읽고나면 후에 동화책을 대여하여 읽기연습을 계속할 것이다.
쓰기는
일기를 하루 하나의 동사를 읽히기 위해 그동사를 활용하여 한줄읽기쓰기부터 시작한다.
간단한 한줄일기 쓰기를 3개월정도 하고 다음부터는 자유로 할것이다.
듣기는
리틀팍스 아침 30분, 오후 20분 월-금까지 듣기
주말에 DVD보기(토,일 1편씩)
이를 5년동안 계속할계획이다.
매년 리틀팍스 재가입기간이 1월이다.1월에는 매년 수기도올릴 계획이다.
그러면 큰아이 고1, 둘째 중2가된다. 그후는 ....
주변사람들은 말한다.
투자한 돈에 효과를 제일 받지못하는게 아이들 교육비 (특히 영어교육비)라고..
하지만 리틀팍스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보리라 확신한다
만나는 사람마다 영어교육이야기며 나는 언제나 리틀팍스를 권한다.
조금아쉬운건 큰아이가 7살때 좀더 적극적으로 하지못했던게 큰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언제나 첫째에게는 미숙한 엄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