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의 왕도는 없다.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 우수 영어공부의 왕도는 없다.
  • 글쓴이:
    Emperor제왕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조회수: 5,488| 추천수: 12 | 등록일: 2008.3.11 오후 2:39
  • 아이와 함께 리틀팍스에 가입을 하여 공부한지가 어느덧 1년하고 6개월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단계는 4단계하고 있고요, 다음달이면 5단계에 들어가겠네요.
    저희의 경우에는 아이의 유치원 통학버스가 9시10분경에 오니까 조금은 여유가 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약 7시 30분경) 우선 리틀팍스 그날분량을 2번 무비로 듣고 퀴즈를 풀고 그후에 저와 함께 페이지 바이 페이지로 가볍게 한번 해석하고 아침식사를 하는 순서인데요. 무조건 하루에 이야기 하나씩 나가기로 하고 그것을 지금껏 지키고 있습니다.

    하루의 리틀팍스 공부양은 무비와 페이지 바이 페이지를 합쳐 10번에서 15번사이로 공부하는 것이고요, 가끔씩은 저에게 전화가와서 그날의 진도 는 조금만 하고 다른이야기를 들으면 안되냐고 묻는 경우가 있지만은 계획대로 지켜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제까지 가입기간동안 공부를 빼먹은 날은 피치못할 일이 있는 경우 빼놓고는 쉰적이 없는 것같아요. 합쳐서 한 5일이내로 빠졌을것같습니다.

    지금 실력이 뛰어난것이 아니지만 4단계까지 온것은 꾸준히 하루하루 열심히 한것이 이유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관심 또한 필요한것같습니다.
    적절한 채찍과 당근전술 역시도 아이의 동기 유발에 도움이 되는것같아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활용하는 노력역시 필요할것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그나이 또래의 아이들과 같이 추리물을 좋아하여 그런 내용의 챕터북을 읽게 하여 주었더니 더욱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얼마전에 A to Z mysteries라는 챕터북을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주었더니 웃기다고 낄낄거리며 정신없이 읽더라고요.
    저역시도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저렇게 영어 책을 읽으며 재미를 느낄수있게 되었다는 데는 무엇보다도 리틀팍스에서의 꾸준한 공부가 가장 밑거름이 된것같아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 하루가 쌓여 태산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날까 다시 한번 느끼며 영어가 부담스럽게 다가오지 않는 다면 아이들 스스로 할수있을것이며 또한 그러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의 역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매일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우리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