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가 있어 두렵지 않은 영어!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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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가 있어 두렵지 않은 영어!
  • 글쓴이:
    TW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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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737| 추천수: 10 | 등록일: 2008.4.24 오후 4:58
  • 두 딸의 영어실력을 지도해 준 리틀팍스!!

    아이들이 유치원 다닐 때부터 나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영어공부...
    입학 전 한글은 유치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았고,
    수학은 집에서 문제집 사서 예습, 복습 하니 학원 안 보내도 되었고,
    직장맘이라서 어차피 학원은 보내야 하고 미술학원, 피아노학원은 집에서
    할 수도 없으니 둘이 같이 보내서 제가 퇴근하면서 아이들이랑 같이 퇴근을
    했죠. 하지만 영어학원까지는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엄두가 나질 않았죠
    믿을만한 곳을 찾아다닐 여력마저도 없었구요

    주위에선 초등 입학전부터 내노라 하는 영어학원을 보내는 사람이 많았지만
    연년생 두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학원을 보내려 해도 둘이 같이 보내야 하니
    다른학원에 비해 영어는 비용도 만만찮더라구요 또 막상 무리해서 보낸다 하더라도
    비용을 생각해서 제가 너무 조급해 질 것 같고 느긋하게 기다릴 자신은 더욱 더 없더군요

    8년전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리틀팍스"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긴 했었죠.
    유치원 때부터 가끔 맛보기 동화를 듣고 그때 한참 한글에 관심도 많고 한글동화를
    많이 읽어주던 때라 컴터에서 저절로 동화가 나오니까 신기해 하더라구요
    프린터 해서 색칠공부도 하고 집에 있는 알파벳 영어책도 같이 활용하기도 하고 영어
    비디오도 겸해서 보여주면서 조금씩 친해져 있었지요.
    가만히 컴터만 켜놓아도 원어민 발음과 선명한 화면으로 동화를 듣게 되다니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나 싶었어요
    하지만 섣불리 유료로 가입하기는 쉽지가 않고 망설여 지더군요.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밀고 나가고 싶었기에..그리고
    아이들이 어려서 컴터앞에서 공부를 한다는 자체도 너무 이른감이 있었구요

    1학년이 되면서 오후에 아이만 집에 둘 수가 없어 영어학원을 보내게 되었는데
    1달이 지나고 나니 아이가 버스타는 것조차도 싫어하고 가기 싫다 해서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그때 다시 “리팍”을 찾게 되더군요. 또 망설이며 맛보기만 계속 이용하면서 선배님들의
    활용수기도 많이 읽었답니다. 그때는 컴터도 고장이 잦아서 그냥저냥 한 2년정도
    거의 방치를 해버렸죠..

    3학년때부터 가입을 한 것 같아요. 열심히 활용수기를 참고해서 방식을 바꿔가며 했답니다.
    엑셀로 계획을 세워 하루에 3동화를 3일동안 반복해서 30분이상 듣게 하였더니
    어느날 부턴가 큰아이가 엄마 영어가 조금씩 잘 들린다면서 영어글쓰기에 도전을 하더군요.
    선배들이 수정도 해주고 친구들도 사귀면서 서서히 재미와 자신감이 팍팍!!
    물론 하기 싫다고 제발 끊어달라고 떼쓰던 시절도 있었지요^^하지만 이 길이 아니고는
    안되겠다 싶어 꾸 욱 참았지요..1달에 몇 번 로그인 안한 달도 있을 정도로 회비가 아깝긴
    했지만 워낙 저렴한 비용이다 보니 그정도는 감수했죠

    점수제로 해서 용돈도 줘보고 단어쓰기 시험도 쳐서 상도 줘가면서 계속해 나갔답니다.
    작년엔 지들이 먼저 연장해 달라고 난리더군요^^
    아빠도 퇴근하면 하는말 “리팍했냐?”
    하루의 마무리는 항상 “리팍”체크
    학교에서도 5학년때 영어말하기대회에 나가 당당하게 당선되어 시대회에 참가하는 영광까지..
    학원도 안가고 학습지도 안하면서 전교1등도 하고, 전교회장도 하고,
    아무튼 저는 “리팍”덕분에 기본적으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면서 얻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믿어 의심치 않는 답니다. 학교 선생님께서 발음이 너무 좋다면서 어느학원 보내느냐고
    물으시길래 인터넷동화 사이트 “리팍”을 말씀드리고
    주위분들도 제가 소개를 많이 해서 비록 추천자로 오르진 않았지만 저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가입하신 분이 10명 정도는 되리라 봅니다.^^
    물론 그분들 중엔 저희 아이들만큼 효과를 보진 못하고 있지만 저는 무조건 계속 들으라고
    한답니다. 학원을 다녀도 같이 꼭 들으라고...
    학원 다니지 않고도 6학년때 펠트teen 합격도 한 번에 다 했답니다.
    시험치러 가니까 주위에 고등학생들도 많았다 하던데..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작은아이도 큰 아이 만큼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자기한테 물어본다면서 은근히 자랑하곤 합니다.
    그만큼 많은 단어들을 접해서 인 것 같아요

    아무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게 크은 성과죠
    지금은 중1이 되었는데 어제도 원어민 선생님께 자기혼자 질문을 많이 했다면서
    “왜 애들이 영어로 말을 못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하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듣고 너무 놀라웠어요. 이럴수가! 이만한 자신감!!
    속으로 “리팍”에 얼마나 감사한지..
    정말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하는 “리팍동화들”
    저는 정말 “리팍” 없는 영어는 상상할 수가 없답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어디서든 듣기가 가능하니까요

    하지만 단계가 올라가면서 요즘도 슬럼프랍니다.
    중학생이 되니 30분 듣는 것조차도 시간이 벅차네요
    다양한 기능들이 늘어나서 도저히 “리팍”은 끊을 수가 없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 주길 바라면서
    제 스스로도 다짐하면서 오늘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망설이시는 분들은 꼭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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