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면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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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면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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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694| 추천수: 18 | 등록일: 2008.6.8 오후 11:02
  • 안녕하세요.
    저는 중2,초4 두 딸의 아빠입니다.
    10여년 전 직업관계로 만난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진땀 흘리며 말 한마디 제대로 못했던 저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10년동안 영어공부한 게 아니라 시험공부한 거라고 생각한 저는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문제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의 아내와 만나 결혼하였고
    그동안 아이들 교육은 집사람이 담당했었죠.
    정확히 3년전 리틀팍스를 만나기 전에는
    아내가 유치원때 플레쉬카드로 영어단어를 보여주었고 초2때는 외국인과 그룹과외 몇 달 한 게 전부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저에게 마음의 변화를 일으킨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큰아이 초4 되던 여름에 T학습지를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와서 해주는 학습관리였기에 매일 제가 직접 영어공부를 도와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매일 학습지의 스케줄에 따라 한시간 정도 영어따라말하기와 녹음 도와주는 일을 6개월정도 할 무렵
    도대체 학습지에서 해 주는 것이 무엇인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관리는 제가 해주었는데 교육비는 학습지 회사에서 가져가고 또한 얇은 책 한 권 가지고 한달을 보내는 것 등
    여러가지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학습지를 그만두고
    제가 직접 영어교육을 책임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과거에 저뿐만 아니라 우리세대들의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서
    우리아이들 만큼은 영어로부터 해방시켜주기로 마음먹고 영어교육관련 정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말하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모국어 배우듯 영어환경을 만들어주자."였습니다.
    그래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중 가장 중요한 듣기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들이기로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늦은 초등고학년이었기에 하루 한 두시간 공부만으론 너무 부족하여
    하루 6시간이상 영어환경에 노출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여러 미디어(인터넷,카세트,TV)를 활용했습니다..
    테이프는 월드컴에서 나오는 명작동화듣기, TV는 영어비디오와 외화보기(자막가리기)
    인터넷은 잉글리쉬 포크등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2~3개월을 진행하는 동안 항상 부족함을 느끼던 중에 인터넷을 뒤지다 리틀팍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리팍을 처음 발견했을 때 그 기분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것 같았습니다.
    단계별, 시리즈별, 다양한 학습관리기능,1000편이 넘는 동화,동요,게임들
    특히 애니매이션으로 되어있는 무비와 페이지 기능은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리팍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발견한 저는 큰애가 6학년을 졸업 할 때까지
    학교 간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듣기에 할애했습니다.
    특히 방학기간에는 하루 10시간이상을 영어에 노출시키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중1이 되어서야 본격적으로 0단계부터 읽기와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6학년인데도 읽기 쓰기는 하지도 않고 듣기만 하면 영어를 잘 할 수 있어요?"라고 걱정들을 하셨지만
    저는 모국어 배우는 과정과 같이 영어도 귀가 열리면 읽고 쓰고 말하기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리라 믿었습니다.

    현재 큰아이의 진행상황은 리팍 듣기 7단계를 80~90% 이해하며, 읽기와 쓰기는 4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올 해가 지나가면 듣기 8단계, 읽기 쓰기는 5단계에 이르리라 생각합니다.
    중학교 영어듣기평가에서 한번도 100점을 놓친적이 없고 시험과목들 중에서 영어가 제일쉬운 과목이 되었네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고1 듣기 기출문제를 풀면서 아이의 하는 말
    "아버지, 이거 고등학교 시험이 맞아요? 리팍 5단계보다도 느린거 같아요."
    라는 말에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리팍으로 대부분의 영어교육은 되고 있지만 외국인과의 1:1 대화시스템은 없기에
    6개월 전 원어민 대화를 할 수 있는 인터넷화상전화를 시작했습니다.
    첫수업에서 버벅거리며 아무 말도 못하는 큰애를 보며
    아내는 지금까지의 영어교육을 의심하며 허탈해하기도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아이는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듣겠는데 긴장이 되서 말을 못하겠어요."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매일 15분씩 하는 수업이기에 나날이 발전하는게 느껴지더니
    급기야 몇 달이 지나서는 혼자 20분(수업시간 초과 ㅋㅋ)이상을 열심히 영어로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대화하듯이 말이죠.
    비록 아직은 완벽한 문장과 유창하게 말은 못하지만 영어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주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초4인 작은애도 언니가 해왔던 방법으로 최대한 듣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읽기 쓰기도 하고 있지만 큰 비중은 안두고 있습니다.
    작은애도 지금 큰아이의 길을 걷고 있으니 걱정을 안합니다.
    주변에 많은 부모들에게 리팍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었고
    몇몇 부모님들은 자기 아이들이 엄청난 효과를 보고 있다며 고마워합니다.
    그러나 많은이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걸 안타깝게 보면서 "왜 포기할까?" 생각해 봅니다.
    포기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남들과 비교하고 기다릴 줄 모르는 급한 성격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부모님들의 확고한 신념,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능력
    그리고 리틀팍스를 잘 활용하신다면 비싼 사교육비 들이지않고 누구나 영어를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 글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아버지를 믿고 따라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활용수기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리팍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답답한 마음에 몇자 더올리겠습니다.
    얼마전에 이런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영어 사교육 열풍은 세계최고 영어실력은 세계최하위권"
    우리의 영어교육 현실 ㅡ독해, 문법,단어 무조건 쓰고 외우기등 철저히 듣기와 말하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하게 되면
    영어를 더욱 더 힘들게 하는 것인데----------------------------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아래에 저희 아이가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고 토요일마다 보고있는 중,고등학교 영어듣기 기출문제 사이트가 있습니다.
    듣기 시험을보고 나서 많은 칭찬을 해 준다면 더욱 더 자극이 되어 열심히 할꺼라 생각됩니다.
    예를들어,저희 아이가 초5때 "중1듣기시험인데 90점이나 맞았네 와 대단한데"
    초6때 "중3듣기시험인데 95점이나 맞았네 다음엔 고등학교 듣기시험 봐도 되겠다.정말 잘했어"
    이렇게 칭찬해주었습니다.
    영어공부하는데 있어 칭찬만큼 좋은보약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중,고등학교 영어듣기 기출문제 사이트 →http://www.ebckorea.co.kr/ (기출문제는 무료입니다)
    중1부터 고3까지 (2001년부터 현재까지)기출문제가 다 나와있습니다.
    잘 활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