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과 같은 영어실력은?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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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같은 영어실력은?
글쓴이:
Shamoo린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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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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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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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8.9.6 오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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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겠습니다.
* 리틀팍스는 마법과 같은 사이트이다.
내가 이 생각을 가지게 된것은 작년 2007년 12월. 리틀팍스로 본격적인 효과를 보기 시작했던 때였다.
물론 당연했다. 내가 처음에 시작했던 달인 7월때만 해도 효과를 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으니까.
*리틀팍스는 완벽 지향성 사이트이다.
리틀팍스는 완벽한 사이트이다.
영작, 단어, L/C, R/C, Grammar. 텝스 & 토플 & 토익. 이 세 개의 <대단한 시험>을 모두 받쳐주는 사이트이다.
*리틀팍스는 재미있는 사이트이다.
'O선생 영어'같은 주입식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듣고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 사이트이다.
흥미를 갖게되고, 동화를 들으려고 열망하고, 갈망하게 되는. 그런 사이트이다.
내 생각으로는 저 위의 세 개는 리틀팍스를 가장 잘 표현해 준다고나할까..?
2007.7월. 마법이 시작된 날이었다.
타라의 번개도, 해리의 마법광선도 아닌, 나의 머리가 마법을 시작하게 된 날이었다.
최초로 영어공부를 <강요> 가 아닌 <자의>로 할수 있게 됐던 날이었다.
역시, 공부는 즐기라 라는 말이 있던가.
나의 영어 상승곡선은 급 상승을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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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을 완벽하게 독파해 나가고, Vocabulary, Grammar, Dictation 등에서 엄청난 성공률을 보이는 쾌거를 이루어내었다.
그리고 위의 결과물은 원어민과의 10분 Full English Talking을 Upper 클래스에서 완벽하게 해낼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이런 리틀팍스에서도 단 하나, 쳐다보지 못할 나무가 있었으니.
유감스럽게도 <영작>이었다.
전에 해서 <발음>만큼은 <끝내주게 좋아진>
에서 수박 겉핥기 식으로 영작을 연습한뒤 리틀팍스에 바로 들어온지라, 영작을 할 기회가 없었다.
역시, 그런 의미에설까.
나는 <박정어학원> 이라는 어학원의 TOEFL 모의시험 Essay 7점이라는 말도안되는 점수를 받고 말았다.
그때 엄청난 슬럼프에 사로잡혀 리틀팍스를 이리저리 떠돌다가 <리틀팍스 광장>에 똑똑 박혀있는 메뉴 하나. <영어 글쓰기> 게시판이었다.
영작을 위한 게시판. 영작을 교정받기 위한 게시판. 리틀팍스의 결점을 메꿔줄 게시판. 바로 영어 글쓰기 게시판을 발견하게 된것이다.
솔직히 말하면, 그때만 해도 나는 정확하게 8줄짜리 Short Diary만 쓰고있던 풋내기라 쓸 용기가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나에게 용기를 심어준 것은 바로 리틀팍스 인들의 태도였다. 못써도 교정해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그들의 태도에, 나는 영어 글쓰기 게시판을 과감하게 선택했고, 나의 선택은 옳았다.
* 8줄 Short Diary에서 Season 1,2,3 총 분량 200쪽의 쾌거를 이루다
그랬다. 2007년,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의 일상적인 일기를 쓰다가, 머리에서 떠오른 영감을 단순히 줄줄히 이어쓴
을 쓰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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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설과 소설을 거쳐오면서, 현재는 400줄을 바라보고, 300줄이 기본 분량이 되어버린 나.
이것은 내가 체험한 리틀팍스의 진정한 힘이었고, 리틀팍스 사용자들이 말하는 리틀팍스의 진정한 힘이 아닐까.
* 훗, 유학이 무슨 소용이야? 토종으로 살어!
요즘은 어려운 시대다. 그런데 요즘도 조기 유학 가는 학생들이 많다.
조기 유학은 그렇게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까딱 잘못하면 영어에 관한 자신감이 100%->1%로 떨어질수도 있는, 성공확률이 극 저조할 수 있는 <영어모험>이다.내 생각에는 그렇다.
나는 조기 유학을 한번도 가본적 없고, 토종이다.
하지만 원어민과 왠만한 대화는 할 수있고, 조기 유학 갔다온(우리 학교에 한명이 있다) 학생보다 더 높은 성적을 자랑한다.
정답은 간단하다. <돌아다니면서 리틀팍스 동화를 들었으니까>.
조기 유학의 이유는 역시 <영어권 문화> 속에서 살다 보면 영어에 익숙해지고 24시간 영어만을 듣게된다. 귀가 뚫리면 영어의 실력은 상승한다 라는것은 오랫동안의 경험에서 나온 Researcher들의 결과. 그러므로 조기 유학을 보내고 싶어하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 조기 유학은 전혀 보낼 필요가 없다.
왜냐고? 리틀팍스가 있으니까...ㅎㅎㅎ
리틀팍스는 모든 동화에 MP3 파일을 지원한다. 1GB짜리 싸구려 MP3만 있어도 Anne Series,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Little Women을 모두 담고 다닐수 있다. 그리고 하루에 하나만 듣는다고 해도 3~4달은 가는 엄청난 분량의 동화이다.
결론적으로 자투리 시간 등등, 자신이 남는 시간에 충분히 영어에 노출될수 있고 영어를 매일 들을수 있다.
한국 안에서 조기 유학 효과를 볼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동화만 들으면 무슨 소용이지?
이때쯤이면 슬슬 나에게 이런 문의가 올것 같다.
"듣기만 하면 무슨 소용이야? 말을 못하잖아?"
사실이다. 자신이 말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말이 안나오는게 당연지사.
하지만 영어를 말하기란 확실하게 <귀.찮.다>. Shadow Reading이 아닌 한번 듣고 따라하고 한번 듣고 따라하고 하면 기본 30분이 훌쩍 넘어버리는데(Little Women 기준) 누가 말하고 싶겠는가.
"물론이죠. 시간이 없잖아요?"
시간이 없긴 무슨 시간이 없나? 싸이하기, 게임하기, 홈페이지 관리하기. 이 세가지만 안하고 리틀팍스에 시간내도 리틀팍스 3시간은 기본으로 번다.
요즘 세상은 참 좋은 세상. 녹음 프로그램들이 인터넷에 깔려있는 세상이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면 <테이프로 녹음>이라는 참 구시대적인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다.
에서 자랑하는 원어민과 나의 발음 비교하기를 <훨씬 더 간단하게> 할수 있다.
결론적으로, 공부 방법은 이렇다.(나의 기준이다)
1. Movie로 한번 듣자. 내용 이해가 안되면 한번 더듣자. 그래도 안되면 또듣자. 3번이 되서도 안되면 해석을 이용하자.
2. 그러면 Page by Page로 건너가, 한번 듣고 한번 따라하던가, Shadow Reading을 하자.
3. 2를 형편껏 반복하자. 나는 1~2번 반복한다.
4. 3단계 이상에서 나오는 구문 연구를 이용하여 Grammar 공부를 하자.
5. Quiz를 이용하여 자신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했는가 알아보자.
6. 동화내용 Dictation을 해보자.
지금까지 소개했던 방법으로 하면, 이렇게 될수 있다.
TOEFL Essay 7점 -> 만점.
꼴랑 영어 8줄 -> 소설 400줄
영어 150타 -> 영어 550타
어학원에 가면 -> Best Class 배정.
TEPS 성적 -> 402 -> 572점으로 상승.(어학원이 조금 가미되어)
나는 지금까지 소개했던 방법으로 위와 같은 효과를 보았다.
하.지.만. 아직 멀었다.
* 소설을 써보자. 괴물 취급을 받는다.
학교 아침 자습시간. 나는 노트를 꺼내든다.
그리고 부끄러움에, 여차여차 배운 필기체로 400줄 소설을 완성한다.
집에 왔다. 모두 옮겨적는 그 엄청난 속도에 형과 엄마는 나에게 <괴물>이라 부른다.
친구들은 나의 발음, 내가 쓰는 소설을 조금 보여주면 나를 역시 <너? 안드로메다인?>이라는 참 아스트랄한(...) 언어를 남발한다.
영작 실력은 상승한다. TOEFL 에세이 만점을 향해 달려갈 수 있다.
*교학상장. 남을 교정하면 나의 지식도 상승.
영어 글쓰기 게시판. 나는 한 후배(라고 해야하나)의 글을 교정해준다.
어느어느 부분은 이렇게 고쳐주면 좋다, 어느어느 부분은.. 어....
위와 같이 막힐때는 교재를 뒤적뒤적뒤적.
그러다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한다.
위가 교정의 효과이다.
교학상장이라 했던가. 남을 가르침으로써 서로 배운다. 나는 교정을 해줌으로써 위와 같은 효과를 많이 본적 있다.
*끝으로 마치며..
공부에 왕도란 없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이 편하다는 방식으로 하면 그만이다.
나의 공부 방식이 100% 왕도는 아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방법이 다르니까.
하지만 이것 하나,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리틀팍스는 타라의 엄청난 마법력보다, 해리의 신비한 그 마법과는 또 다른, 나의 뇌가 만들어내는, 마법의 영어실력을 만들수 있는 사이트> 라는 점이다.그래서 어제,글쓰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해서 끊는다는 엄마를 졸라,1년치 리틀팍스를 카드로 다시 연장했다.으~핫핫핫!!!
Ending..
지금까지, 열심히 리틀팍스로 공부하는 엘웨였습니다.
미흡한 활용 수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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