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모두 리틀팍스 팬이 되었네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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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우리 가족 모두 리틀팍스 팬이 되었네요..
  • 글쓴이:
    재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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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6,014| 추천수: 12 | 등록일: 2008.9.29 오후 5:04
  • 저는 초등2학년, 5살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제가 리틀팍스를 알게 된 것은 큰아이가 30개월쯤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때는 리팍에 들어와서 주로 딸아이와 노래를 따라 부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문화센테 영어 수업도 들어 보고 그룹수업도 해 보다가 아이가 6살 무렵에 다시 리틀팍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듣기로 30분씩 하게 하였지요..

    그러다 7세에 엄마 욕심에 3개월정도 학원에 보내면서 파닉스를 하게 되었는데..그 때 리틀팍스 덕을 많이 보았답니다.

    아이가 학원에서 배워 와도 50%도 이해하기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 때 “b"에 대해 배워 온 날은 ”b"에 대한 파닉스 동화, 동요, 게임까지 같이 들려 주니 파닉스에 대한 감을 정말 빨리 잡았답니다. 이렇
    게 파닉스를 진행하니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재미있게 파닉스를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리틀팍스가 정말 좋을 사이트라는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7세에게는 너무 무리인 듯 싶어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그 때 부터는 본격적으로 리틀만으로 영어를 해 오고 있습니다.

    하루에 흘려 듣기를 30분 정도 하고 소리내어 따라 읽기 동화3~5개정도 하고 그냥 눈으로 읽기 5개 정도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읽기를 할 때는 스피커의 소리를 죽이고 따라 읽기를 하고 있고요.
    .
    요즘은 아이가 아주 리틀팍스 듣고 읽는 것은 즐기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네요..

    더불어 5살짜리 동생도 누나가 리틀팍스를 하면 옆에 앉아서 같이 듣고 있습니다.

    누나는 읽기 할 때는 누나 읽는 것도 듣구요..

    이와 더불어 리팍에서 책 프린트도 가능하게 되어서 컴퓨터를 할 수 없는 곳에 갈 때는 책 프린트 한 것을 가지고 가기도 하네요..

    mp3로 다운 받은 소리를 차에서 들으니 저도 영어 공부 되고 아이도 자기가 본 동화의 소리가 차에서 흘려 나오니 정말 좋아라 하네요.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다 보면 학원비는 안 들어도 교재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가게 되는데 저에게는 리틀팍스가 있어서 경제적인 면에서 많이 덕을 보고 있습니다.

    리팍은 동화책, cd, dvd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해 주니까요...

    요즘 저도 영어 공부를 하면서 딸아이와 같이 영어듣기를 하곤 하는데요..듣기는 딸아이가 저보다 더 정확하게 듣는 것 같습니다.

    요즘 딸아이는 3~4단계의 책들을 읽게 되었는데요..듣기는 좀 더 높은 단계도 듣기도 하구요... 딸아이가 영어책읽기에 푹 빠져 있는 것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리팍의 효과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딸아이는 리팍 듣기를 할 때 자꾸 ‘엄마, 하나만 더 들을게..하나만 더“를 외치며 리팍 동화에 푹 빠져 있답니다.

    그냥 듣기만 열심히 한다고 따라 읽기만 한다고 효과가 있을까 저 또한 많은 의심을 했습니다. 발음 걱정도 되었구요..

    하지만 딸아이의 발음을 들으면 그런 걱정을 날려 보내게 되었습니다.

    신랑도 처음에는 저의 영어교육 방식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지금은 100프로 믿고 따라와 줍니다. 정말 영어는 듣기가 중요한 것 같고 그 듣기에 리틀팍스만큼 좋을 싸이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엄마표 영어에 대해 물어오는 엄마에게 저는 좋은 리딩북이나 코스북 전에 리틀팍스를 먼저 추천한답니다.
    그 효과를 제가 제 눈으로 보았으니까요..

    전 정말 리틀팍스 패인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네요..

    사진은 프린트한 리팍 동화를 레벨과 시리즈별로 종이색테이프를 붙여서 찾아서 보기 쉽도록 정리해 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