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로 즐거운 영어공부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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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로 즐거운 영어공부
  • 글쓴이:
    yu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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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9,274| 추천수: 15 | 등록일: 2010.1.7 오후 1:22
  • 리틀 팍스를 시작한지 벌써 일년하고도 반이나 흘렀네요.
    초등 2학년2학기때 씨작해서 지금가지 쭈욱하고 있어요.
    그동안 활용후기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글 올립니다.

    유나는 1학년때부터 학원을 다녔는데 2학년때 그 유명한 정*어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차의 교통사고로 인해서 병원과 학원을 오가며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단어시험에서 한개만 틀려도 공부 못 하는 아이취급을 받아야 했답니다. 점점 말라가는 우리딸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죠.
    그래서 여러 영어공부 서적을 읽고서 싸이트를 뒤지다가 찾은것이 리틀팍스였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학원을 정리하고 리틀팍스를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주변 엄마들의 반응은 " 자기야 ! 너 후회할거야. 나중에 다른아이 못 쫒아가."
    " 그래 다들 그렇게 시작하지. 한 3달만 지나봐. 도로 학원 보낼껄." 하면서 현실을 얘기하더군요.
    하지만 리팍을 하면서 정망 재미에 쏘옥 빠져서 하는 우리딸을 보면서 "그래 느리게 가더라도 기다리자" 고 결심했습니다.

    유나의 공부법은 즐겁게 하자였습니다.
    우선 유나단계의 리스트를 공책을 만들었습니다. 하루에 3~4개 정도는 문장을 풀게 하고 노트에 맞은 점수를 체크해 나가게
    했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자유롭게 보고 싶은것을 보게 했죠. 이렇게 하루에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을 리팍을 보게 했는데
    나중에는 동화에 빠져서 밤에 잠도 안자고 리팍만 보더라구요. 이때는 너무 시간을 초과해서 봐서 그만하라고 소리도 많이
    질렀습니다. 따라읽기는 하지 않았구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다음얘기가 궁금해서 듣고 넘어가더라구요.

    다음에는 별도로 집중듣기 할 책을 선정해서 하루에 30분정도 집중듣기와 읽기를 했습니다.
    3단계로 올라와서는 프린터북을 프린트해서 저녘때 한페이지씩 번갈아 가면서 읽고 영어로 질문을 했어요.
    따로 단어공부를 안해서 걱정했었는데 3학년때부터는 말을 너무 잘하더라구요.이때부터는 4단계까지 질문을 해도
    잘 이해하고 대답도 잘했습니다. 또 프린터 북을 순서대로 프린트해서 사진과 같이 단계별로 칼라스티커로 분류해 주었더니
    단계가 올라갈때마다 넘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벽에다 진행상황을 알수 있도록 붙여놓아서 하나씩 지워나갔죠.

    마지막으로 요즘 인기있는 하프스터디를 사주었어요. 단어공부는 안했지만 리팍에 있는 동화시리즈를 단계별로 넣어놓고
    잠자리에 들때 하루도 빠짐없이 켜놓고 들으면서 잠들었습니다. 이것은 엄마의 강요가 아니라 본인이 너무 재미있어해서였습니다.
    차로 이동할때나 장거리갈때 항상 리팍스토리와 함께 했구요. 여름휴가때도 여행다닐때도 챙겨가서 듣더군요.
    우리딸의 공부에 별 관심이 없던 남편도 밤마다 책을 만듣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는 리팍이 좋긴 좋은가보다 하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3학년 여름방학때 저도 쉴겸해서 유나 친구가 다니는 영어학원에 레벨테스트를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단어외우기나 쓰기는 전혀 하지 않았는데 시험점수가 잘 나왔구요. 어려서 영어유치원 다녔던
    아이들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구준히 다녔던 친구보다 훨씬 더 높은 반에 들어갔죠. 선생님도 집에서 공부했는대도 말을
    너무 잘한다고 하셨구요. 그동안 리팍이 너무 좋다고 선전하고 다녔는데 다들 시큰둥했거든요. 남들은 힘들게 공
    부했지만 즐겁게 즐기면서 한 공부가 정말 효과가 있더라구요. 이때부터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리팍 회원이 되더라구요.

    방학때만 학원에 보내고 이후로는 계속 리팍으로 하고있어요. 이제는 다른 문제집도 풀리지만 열심히 한 사람이 즐겁게
    한사람을 못 따라잡는다잖아요. 지금은 6단계까지도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또 문장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뛰어난것 같아요.
    1,2학년때는 울면서 영어를 했는데(단어외우기때문에) 지금은 너무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또 겨울방학을 맞아서 집앞의 학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 테스트를 보고와서 우리딸이 우울해 하더라구요.그러면서 하는말이
    " 엄마 나 학원가면 리팍 못해? 나 학원가도 리팍 계속하게 해주면 안돼? 플리이즈"
    ㅎㅎㅎㅎ 리팍 그만둘 생각도 안했는데 너무 웃음이 나왔어요.
    그래서 " 그래.그럼 리팍 계속해" 라고 말해주었죠.
    그랬더니 "오~예!!! " 하면서 방방 뛰더군요.

    리팍과 함께 하면서 딸의 영어실력이 하루하루 느는것이 정말 뿌듯했답니다.
    지금은 주변 친구들은 물론 저의 조카들까지 다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는 같이 공부한 저도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가끔 해외 출장갈때 잘 써먹는답니다.

    리팍에 너무 감사하구요. 다른분들 의견처럼 중국어나 일어등 다른 외국어 써비스도 같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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