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 TEPS 820점의 비밀!!!
저희집 큰 딸이 현재 중3 입니다 .
너무 평범해서 별로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 . 소극적이고 좋아하는 과목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 평범한 아이가 별로 노력하지 않고 잘하는 것은 유일하게 영어입니다.
다른 아이처럼 영어유치원을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어학연수도 한번 받지 않았습니다.
방학 동안에 영어특강을 시켜본적도 없습니다. 수학을 어려워 해서 방학만 되면 다니던 영어학원 끊고 수학만 했습니다.
시험 전날까지도 수학은 학원을 보냈지만 영어는 시험 한달 전부터 끊었습니다. 그런데도 수학은 안되고 영어만 됩니다.
영어 단어를 박세게 외우지도 않습니다.어떤 학원에서는 영어단어 외워오지 않았다고 나머지 시켜서 학원을 그만 둔 적도 있습니다.
문법은 한번도 해주지 않았습니다.(학원은 다녔지만 레벨이 높아서 문법은 하지 않고 토플만 주로 했습니다.)
그런데도 학원 옮길때 테스트를 보면 레벨이 잘 나옵니다.
다른 엄마들은 테스트 보기가 겁난다고 합니다. 학원을 옮기면 레벨이 안나온고.
2010년 2월 7일 텝스를 봤는데 820점 나왔습니다. 리스닝과 리딩은 1등급이고 그램마 하고 VOCA는 2등급이며 백분율은
92.39%입니다. (참고로 서울대는 TEPS 800점 이상이면 교양영어를 수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송파의 단일 학원 8월 월례고사에서 20등 이내의 성적이 나왔습니다.(중3만 710명 이상되는 규모가 큰 학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영어학원을 끊으려고 합니다. 수학이 안된다고 울어서요.
제가 기가 막혀서 물어봤습니다. 열심히 하는 수학은 안되고 별로 노력하지 않은 영어는 되냐고.
우리아이 하는 말이 "엄마 나는 영어가 영어로 들리지 않고 우리말 들리는 것처럼 들려. 물론 텝스나 토플볼때는 너무 빨라서 잘 안들릴때도 있지만"
엄미인 저는 영어 한마디도 못합니다.
제가 해준건 유일하게 리틀팍스입니다. 리틀팍스 처음 생겼을때부터 회원이었습니다.
매일 하지는 않지만 생활속에서 즐깁니다. 리틀팍스 동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습득된 어휘는억지로 외운 단어보다 오래 기억됩니다.
저는 초5인 둘째도 초등학교 입학이후 부터 지금까지 학원을 보내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가끔은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하지만 전 믿습니다. 리틀팍스의 힘을!!!
리틀팍스와 친해지세요.
리틀팍스와 친해지는 방법
첫째 바탕화면을 리틀팍스 달력으로 바꿔주세요.
그림도 예쁘고 색상도 화사하고 매달 바뀌니까 계절감도 느껴지고 아주 좋습니다.
리틀팍스 메인 화면 왼쪽 아래에 동화캘린더가 있는데 클릭하시고 달을 클릭하시면 조금 큰 화면이 나오는데 거기에
왼쪽마우스를 대고 클릭하신다음 배경으로 지정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둘째,리틀팍스를 시작 페이지로 하세요.
그러면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듯 새로나온 동화라도 듣고 지나가지요.
다른 일 때문에 컴퓨터를 켰더라도 일단 동화가 궁금해서 듣게 된답니다.
셋째,식사시간을 적극 활용하세요.
대부분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식사 시간에 텔레비전 보지 마시고 이어듣기로 틀어주세요.
넷째,시리즈를 적극 활용하세요. 엄마들이 연속극 다음회 내용이 궁금하듯 아이들도 궁금해 합니다.
우리아이들은 시리즈 다음편이 공휴일이라 안 나오면 난리가 납니다.
리틀팍스와 친해지세요.
그러면 영어가 됩니다 .
모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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