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팍을 하는 나...
안녕하세요?
조금 느리게 시작했지만
꾸준히하려고 노력하고있는 얼음공주 제시카입니다.
리팍을 하면서 여러가지 단어를 외우게 되었어요.
제가 4학년인가 5학년때 GNB라는 영어학원에 다녔는데
숙제도 많고 학원가는것이 스트레스더라구요.
이걸 본 우리 엄마께서는 리팍을 신청해줬어요.
리팍을 신청해준 엄마를 보면서 그냥 동화만보는건데 왜 신청해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 생각도 잠시
시간을 정해서 활용하니 제가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숙제도 없구..
정말 우리 엄마가 추천해주실만했어요.
저는 하루에 1시간씩은 꾸준히 집중하면서 하고있어요.
그리구 일주일에 동화한편을 정해서 그 동화는
Page dy Page로 정말 외울정도로 하고있어요.
단어를 page dy page하기 전 한번 보고 Page dy Page를 하는중이에요.
그 다음은 퀴즈를 푸는데요
퀴즈를 풀으므로써 그 동화를 더 자세히 알게되어가는것같았어요.
여러번 보고 똑같은 문제를 여러번 풀으니
몰랐던 부분들이 쏙쏙 머리에 들어왔어요.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제 생활이 리팍으로 하나하나 변해가고 있는것 같아요.
저희 영어실에는 외국인선생님께서 계시는데 외국인선생님과 말하는것이 어려웠어요.
'내가 말한것이 틀리면 어떡하지?'
라는 자신감을 잃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그렇지만 리팍을 하는것으로 제 실력이 쑥~ 늘었지요.
특히 듣는것이 많이 늘었어요.
전 그보다도 자신감을 가지는것이 첫번째로 생각해요.
처음 리팍을 하시는 분들,
꾸준히 하시고
쉬워도 한번 짚어보고 가시는것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시간을 정해서 그 시간동안 집중해서 하는것
을 잊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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