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는 우리집 영어학원~~~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 우수 리틀팍스는 우리집 영어학원~~~
  • 글쓴이:
    에버드림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조회수: 10,577| 추천수: 22 | 등록일: 2011.1.27 오후 4:11
  • 

    안녕하세요? 저는 리틀팍스를 5년째 활용하고 있는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리틀팍스를 시작한 지 1년만에 아이들의 변화가 놀라워 수기를 쓴 적이 있고 이번이 두 번째로 쓰는


    리틀팍스 활용수기입니다.


    2007년 집에서 영어책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모국어 습득방식인 듣기위주의 영어교육방법에


    공감하여 좀 더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영어교육사이트를 찾던 중 우연히 알게 된 리틀팍스!


    그때부터 아이들에게 하루 1시간씩 자유롭게 영어를 접하게 했습니다. 그 당시 초등학교1,4학년인


    두 아들의 영어실력은 큰애는 영어학습지를 1년 정도 해서 기초회화정도를 알고 있었고


    작은애는 알파벳만 겨우 아는 정도였습니다.


     


    처음 리틀팍스를 시작할 때는 무조건 페이쥐 바이 페이쥐로 눈으로 영어를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하고 무비로 다시 듣기를 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시리즈물을 좋아했고 저는 아이들을 위해


    USB에 동화를 담아서 식사 때나 잠자기 전, 장거리 여행시 자동차안에서 들려주는 등 늘


    집안에 영어가 흘러나오도록 의도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물론 리틀팍스만 계속 들려주면 아이들이 금방 싫증을 것 같아서 저녁식사 후에는 IPTV를 통해


    디즈니에서 나온 미국드라마를 매일 시청하고 EBS FM에서 하는 영어방송도 들려 주고 저도 같이


    아이들과 동참하면서 일상생활의 대화들을 영어로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영어학습지도 병행했고 아이들과 리틀팍스에 나오는 시리즈 동화들의 대사를 흉내 내어 말하기도


    했습니다. 두 아들은 때로는 대니가 되기도 하고 톰이 되기도 하면서 대사를 줄줄 외우곤 했습니다.


     


    그 결과 1년 만에 아이들에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두아이 모두 자막없이 영화를


    잘 보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성격의 큰 아이는 영어에 자신감이 생겨 이비에스라디오프로그램에


    영어로 말하는 코너에 직접 전화하여 참여하는 적극성을 보여 주었고 영어인증시험인 토셀과


    영어경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수줍음이 많은 작은아이는


    매직트리북 영어책을 소리내어 읽기도 하고 중학교영어듣기시험으로 테스트해보면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은 흘러 어느 새 5년째 리틀팍스는 두 아들의 영어학원입니다. 아이들의 친구들이 모두


    영어학원을 다니지만 우리 집의 영어학원은 여전히 리틀팍스와 영어책입니다. 그동안 큰아이는


    리틀팍스 영어일기에 응모하여 6학년 한 학기동안 영어일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큰아이는 경쟁심이


    강해서 영어일기를 올리는 또래의 다른 아이에게 뒤지지 않으려고 매주 정성을 다해 영어일기를 올렸고


    그 덕분에 영어작문실력도 높아졌습니다. 요즘은 중학생이어서 리틀팍스를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동화는 모아서 주말에 한꺼번에 듣고 제일 높은 단계의 동화를 프린터하여 정독하곤 합니다.


    큰 아이에게 이제는 리틀팍스의 동화들이 좀 쉬워진 것도 있고 텝스시험 등을 준비하다보니 높은 수준의


    리딩실력이 요구되어 영자신문으로 공부하게 되어 리팍과 조금 멀어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리팍에서


    얻은 탄탄한 기초실력으로 작년에 본 텝스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학교에서 본 영어인증


    시험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큰 아이에 비해 작은 아이는 인증시험이나 경시대회에 참여하는 것을 싫어해서 실력을 테스트해보진


    았지만 어린이 영자신문을 쉽게 읽을 수 있고 자막 없이도 영화를 보는 것을 보면 리틀팍스를


    꾸준히 한 덕분입니다.


    요즘 작은아이의 영어실력을 향상을 위해 공기와 같은 존재가 되어 시간 떼우기가 되어버린


    리팍시간들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작은아이는 리팍하는 시간을 즐기지만 영어공부를 위한 시간이


    아닌 동화내용에만 집중했고 단어의 뜻을 몰라도 그림으로 내용을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영어가 아닌 내용에만 치중하다보니 원래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는데 리팍에 나온 세계명작들을


    다시 한글로 읽는 좋은 점은 있었지만 좀체 영어실력이 중등수준에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마냥 몇 시간을 매일 리팍을 꾸준히 해서 세월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원어민수준으로


    영어가 술술 나온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가 원어민이 아닌 이상 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영어를 잘해야겠다는 간절한 열망과 노력을 바탕에 깔고


    영어를 공부해야지 실력이 는다는 것을 작은아이에게 심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이 옆에서 감시하는 것보다 이제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니까 자기 스스로 영어실력을


    올리겠다는 마음을 다져 주고 동화를 집중해서 듣고 모르는 단어는 전자사전에 등록하여


    수시로 보게 하고 퀴즈도 꼭 풀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리팍에서 사회, 과학관련 동화들은


    린터블북으로 출력하여 소리 내어 읽게 했고 별도로 리딩책과 문법책도 병행하여 공부시키고


    있습니. 작은아이도 꾸준히 실력을 쌓아 올해에는 영어인증시험인 토셀에 도전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어떤 것도 꾸준히 하는 것만큼 실력이 느는 것은 없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언젠가는 바위를 뚫듯이


    영어를 잘하겠다는 간절한 열망을 가지고 리틀팍스를 꾸준히 한다면 몇 백만원의 고액과외보다도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요즘 영어학원 안 다니는 아이들이 거의 없고


    인터넷에도 영어 관련 사이트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 수많은 영어공부 방법 중에서 리틀팍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동화들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것은


    알지만 막상 활용하기가 힘들어 학원으로 아이들을 보내지만 학원도 아이들을 관리하는 것이 주된 업무


    입니다. 초등영어정도는 엄마의 관심과 관리가 병행된다면 리틀팍스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리틀팍스에도 각 동화에 맞는 현재의 퀴즈보다 좀 더 문제가 많은 말하기, 읽기,듣기, 쓰기


    등의 실력을 골고루 기를 수 있는 워크북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해봅니다.


     


     


    

이전글 소망파워|2011-01-31
다음글 토니만세|20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