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최고레벨이 나왔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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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영어학원 최고레벨이 나왔어요
  • 글쓴이:
    꽃의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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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0,875| 추천수: 25 | 등록일: 2011.3.7 오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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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리틀팍스는,


    이중해석을 하지않아도 되게 그림을


    보면서 영어가 흘러 나온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제게는 초4와 초2 두 아들이 있답니다.


    영어학원을 다니지않고도 영어를 잘하게 하기 위해서 책을 많이 사게 되었어요.


    그중에선 챕터북이 가장 많았습니다.


    2.0대의 리딩 레벨로 챕터북을 많이 사면서 큰애를 교육시키다보니,


    주로 집중듣기만 고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러다보니 리딩이 빠져있고 묵독이 안된다는걸 알게 된거에요.


    그런데 챕터북을 엄마가 사모으는 중독에 빠지게 되면,


    영어 글밥이 적은 리더스북은 사는게 아까워집니다.


     


    그게 바로 엄마의 조급증과 욕심입니다.


    아이들에겐 책의 순서가 있드라구요.


    전 그걸 리틀팍스에서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리틀팍스는 리더스북 수준의 글들이 다양한 단계별로 돼있습니다.


    7단계 8단계 논픽션 내용들은 따로 그 분야의 책을 구입하지 않아도 될만큼 위인전이나 사회 내용이 많이 있구요.


    전 이런 우리 큰애의 텅빈 공간, 리더스북의 부재를 리틀팍스로 메꾸었습니다.


    특히 리더스북이 가진 장점은 바로,


    그림과 함께 조화로운 영어 글밥입니다.


    장면마다 두세줄의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으로 내용이 펼쳐집니다.


    큰애가 특히 좋아하는 시리즈를 월요일마다 기다리면서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아이들에게 리틀팍스는 상입니다.


    매일 곤혹스럽게 공부를 위해서 듣게하는 강제성은 애초부터 생각하지 않았답니다.


    아이들은 하라고 하면 더 안합니다.


     


    그래서 리틀팍스는 문제집이나 학습지를 하고나면,


    리틀팍스 하게 해줄게라는 당근으로 쓰게 했습니다.


    특히 새로운 시리즈가 업데이트되는 날이면,


    리틀팍스 모니터를 보면서 빠져듭니다.


    특히 초2인 작은 애는 오즈의 마법사는 거의 외울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강요하면 아이들은 리틀팍스도 싫어하게 됩니다.


    절대로 강요하지 말고, 우리 애들에게 썼던 방법처럼 당근으로 써보세요.


    그렇게 초4인 큰애는 집에서 챕터북을 집중듣기하고,


    리틀팍스로는 리더스북처럼 리딩을 시키고 소리내서 읽기를 하게하고,


    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묵독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리고나서 영어학원 레벨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강남에서 잘 나가는 체인화된 영어학원의 레벨테스트는,


    리딩과 리스닝이 90%이고, 단어 몇문제 롸이팅이 나머지 10% 영역에서 출제됩니다.


    그만큼 전체 내용을 리딩할수 있고


    모르는 단어도 유추하고 추론해서 생각해내고


    내용을 빨리 파악하는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또한 리스닝은, 영어를 들으면서 우리 세대처럼 다 해석하고 직독직해같은 어리석은 학습방법을 하다보면,


    망합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전혀 듣지못하고 그냥 문제만 찍다오게 됩니다.


    그러니 리틀팍스로 진행할때 절대로 한국어로 이중해석을 시키면 망하는 겁니다.


    이렇게 학습한 경험을 바탕으로


    레벨테스트를 해보니,


    학원에서 놀라더군요.


    미국 연수를 다녀온 초6 아이들과 같은반으로 배정을 받고,


    초2인 작은 애는 초4 아이들과 같은 반으로 배정을 받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좋아하면 잘하게 됩니다.


    엄마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도록 그 끈을 놓지않게 꺼리를 주어야합니다.


    특히 초등시기에는 영어에 재미가 가득하고 영어를 해야만 그 재미있는 이야기를 알아들을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리틀팍스에는 한국어 해석도 없고 이중해석도 없고 직독직해도 없습니다.


    재미없는 문법문제를 테스트에서 묻지도 않습니다.


    그림과 내용과 스토리와 듣기로 아이들에게 그대로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전 그런 리틀팍스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 엄마표 학습법으로 유행하는 집중듣기에서 챕터북만 듣다보면,


    듣기의 거품이 쌓입니다.


    집중듣기 레벨은 엄청난데,


    학원 레벨테스트를 가보면 레벨이 전혀 오르지 않습니다.


    전 그게 듣기의 거품이라고 생각해요.


     


    집중듣기의 책으로 읽다가 보고 듣던 어휘와 내용들을,


    리틀팍스의 그림과 내용에서도 만나게 됩니다.


    그럼, 아이들은 그 어휘들을 그 문장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오면 그걸 영어로 이해하게 말하게 됩니다.


    전 그래서 듣기의 거품을 빼기위해선 리틀팍스를 통해서 읽기가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제 아이들을 학습해본 결과,


    리틀팍스로 읽기를 하다보면, 묵독이 가능해집니다.


    묵독을 하다보면, 학원 어디를 가도 리딩문제를 읽게 됩니다.


    읽을수 있으면 어떤 테스트장에 갖다놔도 결과가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리틀팍스를 사랑하게 한다면,


    이걸 당근으로 주세요.


    매일 해야하는 미션처럼 공부로 받아들이지 말고,


    당근으로 주면 아이들은 이 리틀팍스로 레벨 업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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