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성공의 리틀팍스활용역사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1된 딸과 6살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리팍과 인연 맺은 것이 벌써 햇수로 5년 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성장한 리팍과의 시간을
보여드리고 싶어 벼르고 별러 오늘 써봅니다
제가 아직컴맹을 못 벗어난 탓에
글쓰기가 서투르고 사진 그림 올리는것 또한 엄두가 안나
그동안 몇번 시도 했었는데 사진이 어찌 올라가는지 몰라 헤매다가
결국 지난번엔 글만 올린적이 한번 있었구요
사진은 이제야 시도해봅니다 잘 될지 모르겠어요
이곳에 올린 사진들은 큰애가 초등 3때부터 매일 읽고 기록해온
리팍리딩(표에 기록하기)과
받아쓰기.스스로 쓰는 단어테스트,
프린터블북읽고 퀴즈풀기
리팍원문을 활용한 빈칸메꾸기 .원문이용한 뒤섞인 문단 제대로 연결하기
usb스피커로 리팍동화 mp3화일 다운받아 항상 흘려듣기등등
사진으로 찍어 두었던 것입니다
지겹지않게 즐기면서 매일 처음에 시작할때만해도15분밖에 안 걸리던 것이
한참 재미를 붙였을때는 1시간에서 2시간씩 하던때가 있었구요
중딩이 된지금은 매일 30분가량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6단계 단편동화를 읽습니다.시리즈는 거의 다읽었답니다
따로 외운적없는 단어 역시
웬만한 단어는 거의알아 무리가 없고 중학교재로 푸는 독해문제집,리스닝교재들
무리없이 풀어내서 부담감 없이 공부합니다
물론 낙서에 가까웠던 영어일기 쓰기도 꾸준히 써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대화하다가도 가끔 영어로 말이 나와
당황한다니 본인도 놀랍다고 합니다
의도하지않은거라 당황 스럽지만 다른 친구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뿌듯한 고민이라네요
6살 작은애도 아침마다 밥먹을때 보고 듣는 30분가량 리팍동화 와
평상시 놀때 틀어놓고 자유롭게 접하게 하는 동화.동요 덕분인지
파닉스를 가르친적 없는데 짧은 문장을 읽고
웬만한의미도 알고있어
올해 다니기 시작한 어린이집에서 영어유치원 다니다 왔냐 물으시더라구요
제가 더 기쁜것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다른 학업에도 영향을 준다는겁니다
딸이 올 해 중1인데 초등 때만해도 공부를 왜해야하는가
의미를 못찾는것 같더니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그간 꾸준히 해온 영어덕분에 새삼 공부의 의미와 꾸준한 시간의마력을 믿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얼마전 영어 시간에 선생님 질문에 손들고 답하는부분에서
자기도 모르게영어로 외치며 손들고 영어로 답했답니다
원어민 선생님시간이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그러는바람에 외국서 살다왔냐 물으시고 아니라니까 그럼 연수다녀왔구나
그것도 아니라하니까 좀 놀라시면서 학원 어디 다니냐 하시더랍니다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몇년째 혼자 한다니까 믿기어려워 하시더랍니다
그 일이 있은후 친구들 시선과 선생님눈빛덕에 다른 과목도 소홀히 할수 없는
상황이됬답니다 ^^
여러학원을 전전하며 여러 영어인증 시험을 보고
문법을 따로 공부한다는 같은 또래 어느 아이들보다
영어에서 자유롭고 영어원서를 읽는것도
즐거운 딸애가 흐뭇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지인들에게도 리팍을 홍보하지만
이제 시작하신 다른 분들도
세월의 힘과 부담없이 즐기려는 마음 잊지않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항상 쓰고있는 열쇠는 녹슬지 않고 빛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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