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군요.리틀 시작할때 참 꿈이 많았어요. 금방 아이가 영어 박사가 될것같더라구요.. 저는 처음에 6개월은 제 욕심으로 시켰구요..6개월 후는 욕심을 버리고 아이들과 공부 시작했었요..우리아이들하고 공부한 방식을 올려볼까하고요..우리아이들은 6학년 5, 또 1학년입니다 .잘못했던부분 또 효과를 받던 부분들을 모두 이야기 해볼까 하구요 저희들의 경험이 이글을 보시는 다른분들께 작으나마 공부시작하실때 힌트가 되시기를 바랄께여..
저는 처음에는 아이들이 고학년이라 듣기 읽기 쓰기를 한번에 다공부했었요.movie듣고 글자를 보면서 따라읽기 또 다읽을줄알면 본문 다쓰기 또 해석까지도 설명을 하면서 했지요.물론 단어공부도 매일 3개씩 동화에 나오는 것으로 했구요. 그런데 한 6개월지나니까 한다하는 영어학습지 3년 한 아이보다도 읽기를 더 잘하더라구요.그런데 아이들이 글을 아니까 듣는것을 글로확인하면서 듣더라구요 그러니까 글이 없다면 아이들이 잘 이해를 못 할것 같았었요.그래서 공부하던것을 모두 중지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했고 지금은 그 공부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스트레스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지금부터 제가 하는 방법을 써 볼께요.
첫째 movie를 3번 정도 듣습니다 .(영어에는 연음이라는 것이 있데요.문자로 읽을때와 그냥 읽을때 그냥 묻혀버리는 발음이 있잖아요)
둘째 page by page로 들으면서 번호대로 click하면서 계속 리틀에서 나오는 목소리대로 읽도록 유도했지요.(영어자막을 지워요)
셋째 인터넷에 있는 mail로 음성 mail을 엄마에게 보내게 했었요.(자신에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니까 무엇이 다른지 알수 있고 또 녹음을 하니까 처음에 굉장히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또 틀린 발음을 들으니까 다음 녹음은 더 잘하려고 노력하구요 몇번을 보내라 하니깐 엄마가 공부하라고 잔소리 할필요도 없구요.)
넷째 우리아이들은 고 학년이라 글을 안가르칠수가 없었죠.
본문을 다 읽을 수 있을때 본문을 쓰라고 했죠.그런다음 대충 어떤 내용의 동화였는지 아이들이 말로써 설명하게 했구요.그 동화의 단어공부는 꼭 하루에 3~5개씩 시험을 봤었요.1년 동안 우리 아이가 공부한 단어는 500개가 넘어요.단어 수첩을 만드니까 아이는 자신이 공부한 단어개수를 알수 있고 또 자신이 공부를 한 성취감이 있는것 같구요.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됐었요.정말 우리 작은 아이는 영어의 영 도 몰랐답니다 그런데 작년에 학교에서 영어 연극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영어 발음좋다구요 추천을 했데요.
다섯째 또 어려운 동화도 가끔씩 도전을 한답니다 그때는 시간제한을 둬요.리틀에서 원본을 프린트 한다음 동화의 길이에 따라 엄마가 읽어보고 시간을 가늠해서 시간제한들 주고 일주일간의 연습기간을 주고 토요일날 도전을 한답니다.제시간에 끝내는 사람은 상을 주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막내아이는 1학년인데요 이때까지 영어 공부를 하지않았어요.1학년이 돼면서 시작했는데 그아이는 영어 문자는 가르치질 않고 듣고 보고 따라하기만 시키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 발음이 심상치않게 좋아요.녹음만 들으면 외국에 3살배기아기가말하는것 같다고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이아이는 글을 모르니 순순하게 듣기에 집중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언니들 에게 했던 시행 착오는 조금은 적어 질것같아요.하지만 항상 아이에 따라 또 경험으로 인해 시행착오는 생기는것 같아요.전문인이 아니니깐요.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서로의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일찍 포기하지말고 또 끝까지도 포기하지 맙시다.
이번에 저는 아이들의 실력이 궁금해서 영어시험지회사에 아이들의 실력을 test했는데요.영어선생님들이 집에서 한것치고 너무잘한데요.제가 봐도 문제를 잘 이해하고 어휘력이 훨씬 좋은것 같더라구요.저는 리틀의 완전한 팬이 돼었구요.아는 주위사람들에게도 꼭 권한답니다.
그래서 여러사람이 벌써 가입했었요.제가 생각하는 영어 공부는 마음들 느긋하게 가지고요 또 아이가 어리다면 문자교육은 시키지 마세요.아이가 귀가 뚫리고 나면 그때 해도 늦지않는것 같아요.또 저는 영어 공부로 1주일치 용돈을 줬었요.영어단어시험,e-mail,본문쓰기 등을 종합해서 용돈을 주니깐 공부도 열심히 해요 어떤 분들은 공부하는것에 돈을 연결하면 안좋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도 주는 돈을 공부하면 줌으로써 성취감을 주는것같아 더 좋은것 같아요.출근 전에 쓰는 글이라 앞뒤가 맞지 않지만 제 방법을 여러사람에게 평가받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