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팍은 4년전 엄마의 탁월한 선택
리팍을 알고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4년이 되어 갑니다 올해 4학년 7살 남매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큰애가 1학년때 부터 영어를 많이 접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에 책이며 인터넷이며 읽고 찾고 하며 알게된 이 사이트를
만나서 아! 이것이구나 이것만 90% 이상 활용만 잘 하면 학원 가는것 못지 않은 결과를 낼 수 있을것 같은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활용 수기도 4년전 부터 지금까지 매달 매달 들어가서 읽게 되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활용 하는지
배우기도하고 또 리팍만으로 여러 아이들이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글을 접할때 마다 4년전의 선택이 탁월했구나
새삼 느낍니다.
2년전에 수기를 적고 다시 2년이 흘러 중간 점검도 할겸 엄마 스스로의 마음 가짐을 다시 추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리팍 수기를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4년쯤 되니 더 알차게 다져 나가야 하는데 엄마인 제 마음이 그냥 애들 하는 대로 지켜 보는 입장된 것 같습니다
처음 1,2년은 계획표도 거의 짜 주고 했는데 지금은 애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다 알고 있으니 그냥 알아서 하는것
같아서 매일 잘 듣나 안 듣나만 지켜 보는 입장 입니다
4학년 큰애는 딸인데 유치원에서 부터 지금까지 학원이나 학습지를 해 본적이 없습니다.
유치원 시절에는 영어 동요, 영어 동화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주고 CD 들려주고 1학년에서 지금까지는
리팍만이 영어 학원이자 학습지 입니다. 어릴때 부터 엄마인 제가 이런식으로 학습을 시켜서 인지 지금도
영어학원 보낸다고 하면 제일 싫어 합니다
4년 정도 매일(월~금 주말은 그냥 쉬게 둡니다. 듣고 싶으면 듣게 자유로) 을 어떠한일이 있어도
무비로 5~10편 듣기 (쉬운단계 10편, 어려운 단계 5편 ),따라 읽기는 3~5 편 (쉬운단계5편, 어려운단계3편 )
3학년때 까지는 page by page로 따라 읽기 하더니 올해는 무비로 바로 동시에 그냥 따라 읽기를 끝내 버립니다.
4학년이고 해서 쓰기도 올 방학에는 본격적으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 했는데 며칠 전에 crossword 라는
재미와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단어 익히는 것이 생겨 얼마나 반갑든지........
올 여름 방학에는 본격적으로 3단계 부터 차근차근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6단계 무비로 들으면 들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4,5단계가 쉽게 듣고 읽기가 편안하다고 하네요
제 욕심이긴 하지만 4학년말까지 6단계까지 끝내는 것이 목표이긴 합니다.
아직 대외적인 시헙을 치거나 테스트를 받아 본적은 없지만 지금처럼 꾸준히(엄마가 좋아하는 단어) 만 하면
6학년까지 8,9 단계 듣고 읽기는 무리가 없지 않게나 희망을 가져 봅니다.
둘째인 7살애는 남자애인데 4살때 부터 누나 옆에서 듣고 따라 하고 하더니 5살 부터는 마우스 움직이는 것을
배워 5살부터 혼자서 들은것 같네요.
거의 3년정도 지금까지 오히려 누나 보다 더 영어를 좋아하고 즐기는 애가 되었습니다.
얼마전 유치원에서 영어 골든벨 대회를 했는데 7세반 친구들중 1등으로 25문제를 하나도 틀리지 않고 골든벨을
울려 모두가 기분 좋은날이 있었네요 . 모두 리팍의 힘이 아닌가 다시 생각 합니다.
이어듣기는 1~3단계중 하나를 택해10편 정도 듣고 따라 읽기는 1,2 단계 수준으로 5개씩 꾸준히 합니다.
누나와 마찬가지로 학원은 전혀 생각 하지 않고 지금 처럼만 초등6학년 까지 보내면 뭘라도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듣기와 읽기는 리팍으로 해결 될것 같은데 쓰기와 말 하기에서 시작때는 어찌해야 하나 많이 고민도 했는데
이제 4년가까이 지금에야 조금의 윤곽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리팍만으로 말하기도 가능하더라구요(큰애)
말하기는 많이 해 봐야 하는것이라 전화영어를 3월 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짧은13분이지만 그래도 대화가
되어 처음엔 엄마인 저도 속으로 놀라긴 했습니다. 유창하게는 아니지만 밟아 올라가면 될것 같습니다.
리팍으로 두아이 영어 학원비 절약하고 아이들 실력은 학원 다니는 아이들 이상이니 엄마인 저는 흐뭇합니다.
그래서 홍보도 많이 해서 동생네며 친구네며 시작한 집이 많답니다.
같이 효과 봐서 영어 학원비 절약한 돈으로 나중에 애들 영어가 어느 정도 되면 다 같이 외국여행이나 같이
가려 합니다.
끝으로 단계별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시켜 주시고 새로운 동화도 끊임없이 개발해 주신 관계자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고 그 보답은 리팍 홍보 전도사가 되면 되돌려 드리는 것 맞겠죠?
아이들이 영어를 즐기고 영어에서 해방되는 그 날까지 엄마는 리팍을 외치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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