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 돌잔치를 조촐하게 치렀습니다.(1년을 돌아보며...)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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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 돌잔치를 조촐하게 치렀습니다.(1년을 돌아보며...)
  • 글쓴이:
    프린스앤프린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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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8,009| 추천수: 51 | 등록일: 2011.10.18 오후 11:31
  •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활용수기를 쓰게 됩니다.   리틀팍스와 인연이 된지 딱~~1년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저희 아이들과 1년이 되었으니 돌잔치 하자고 했더니 얼마나 기뻐하던지요...완전 큰 피자 사다 놓고 리팍 동화 들으면서 리팍때문에 즐겁고 기뻤던일 서로 이야기 하고 제일 좋아하는 동화는 어떤건지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고 해서 망설이다가  언젠가는 꼭 써 보리라 다짐했지만 맘처럼 쉽지 않더군요...그래서 지금 아이들 재워 놓고 돌잔치 기념으로 이렇게 씁니다.


    저희 아이들은 3학년 딸과 6세 아들이랍니다.   1년을 돌아보니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은데 쌓여가는 점수와  늘어가는 아이들의 영어로 말하기의 잦은 횟수가  그걸 증명하네요


    1년을 돌아보니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먼저 딸아이의 리팍 활용을 소개하면  하루 1시간 정도는 리팍을 하게 계획표에 넣어 놓고 스스로 하게 많이 맡겨 놓았습니다.   그날 해야할 동화1편과 동요1곡을 학습한 후 나머지는 맘대로 듣게 했습니다.   별로 큰 부담 없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3학년 영어시험 1차, 2차 학업성취도평가에서 모두 백점을 맞았고,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장려상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때 1일 교내 영어캠프에 참가 할 때 인터뷰를 했는데 무사히 통과하여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둘째인 아들의 리팍 활용을 소개하자면 그냥 계획도 뭐도 없이 심심할 때면 듣고 누나 공부 봐 줄때 같이 놀 사람 없을때 또 듣고, 누나랑 공기 놀이 할때도 듣고, 야단 맞고 나서 분위기 쌩~ 할때도 듣고, 밥 먹을 때도 듣고, 아침에 유치원 가기 전에도 듣고, 집에 와서도 듣고.....그냥 무조건 듣도록 뒀습니다.   둘째다 보니 그냥 가만히 있어도 용서가 되고 못해도 용서가 되고 좀 하면 기특하고...뭐~그냥    둘째 있으신 분들 이런 상황 이해 되시죠...  


    그런데 유치원 상담주간이라 갔더니 담임 선생님 말씀이 울 아들이 영어를 너무 잘해서 새로 바뀐 영어 선생님이 아이들 이름을 아직 못 외우셨는데 우리 아들은 단번에 이름을 외우셨던 계기가 있었더랍니다.   영어 시간에 짧은 문장을 따라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버벅대던 모양인데 울 아들은 자연스럽게 문장을 대답했답니다.   그리고 얼마전 영어 시간에도 낙타가 영어로 뭔지 물어 보셨는데 한명도 못 맞추고 울 아들만 대답을 했다고 자랑하더라구요...어디서 알았냐고 물어 볼때마다 리팍에서 봤는데~~가 대답이었습니다.


    아주 큰 성과는 아니지만 저로서는 아주 대 만족입니다.   정말 리팍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앞으로 2주년 될때 까지 꾸준히 해서 또 활용수기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올 겨울 방학때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필리핀에 가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는데, 여행가서 엄마,아빠 가이드 해줘야 하니까 열심히 리팍 하라고 임무를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리팍에 감사 드리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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