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아이의 영어 성장기 1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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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셋째 아이의 영어 성장기 1
  • 글쓴이:
    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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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4,822| 추천수: 87 | 등록일: 2014.6.23 오후 2:22
  • 제가 리틀팍스를 알게 된 것은 아주 오래전이였습니다.


    큰아이 고3, 작은 아이 고2, 셋째 초1 입니다.


    큰아이, 작은 아이 영어공부 고민하면서 알게 된 리틀팍스는 셋째가 태어나면서 셋째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셋째가 태어나면서 큰아이 둘은 학원으로 가기 시작했고 셋째만이 유일한 리팍회원이 되었지요.


     


    셋째 4,5개월부터 보기 시작한 리팍때문인지 아니면 좀 늦은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셋째가 4살이 되어도 할 수 있는


    말은 엄마, 아빠, 물 정도이고, 걸음도 17개월이 되어서 걷기 시작했지요.


    첫아이 같은면 안절부절 했겠지만 셋째인지라 그냥 두고 보았습니다.


     


    다행히 17개월에 걷고, 말은 우리말 보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더군요.


    말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단어 위주 말을 하듯 저희 아이도 우리말과 영어를 단어 위주로 말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보여주는 것을 다 그만 두라고 했지만 아이가 원하는 부분도 많고


    또, 셋째 영어는 엄마표로 해보자는 강한 의지도 있고....!


    더 확실한 생각은 우리나라에 사는 사람이 우리말 못할까하는 베짱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이가 한번 울기 시작하면 잘 진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와 남편이 생각할 때 컴퓨터와 TV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일어나는 현상인것 같아 특단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TV도 숨기고, 리팍도 못하게 했지요.


    조금씩 좋아지는 것 같아 다시 조금씩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아이를 잘 관찰했습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4살때 서울로 이사를 와 가정집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했는데 저희가 외국에서 살다 온줄 알고 계시더라고요.


    왜냐하면 아이가 우리말보다 영어로 말하는 횟수가 많다보니....


     


    어린이집에 가면서 영어와 우리말 비율이 비슷해지면서 걱정도 줄었습니다.


    이제 어린이집에 가면서 리팍을 접하는 시간보다 아이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연히 우리말을 하는 횟수가


    점점늘고 영어로 말하는 횟수가 줄어 들었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리팍을 보는 횟수도 점점 줄어 들기도 했지만요.


     


    그래도 열심히 리팍을 계속 가입하여 아이가 원할때 언제든지 보여 주기로 마음먹었지요. 아이가 하고자 할때 회원가입이 안된 상태면 조금 곤란할 것 같아...!


     


    아이가 우리말을 잘하는 것과 같이 영어도 문장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머리속에 영어가 넘치는데 말할 상대가 없다보니 아이는 혼자 인형들과 놀면서 영어로 혼자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말과 영어가 너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 나의 영어실력을 한탄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가던중 5살에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옮겼는데 그곳에서 1주일에 한번씩 영어수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를 보니 영어수업한 날에는 아이가 너무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저녁내내 영어수업이야기만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때 제가 느낀것은 "아이가 자기가 알고 있는 말을 하고 싶은데 지금 못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던중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하는 곳에 *튼영어를 선전하고 있있습니다.


    한번 상담을 해 보라고 해 그러겠다고 하고 다음에 선생님과 상담 하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 했어요.


    그렇게 영어학습지를 하게 되었는데 아이의 영어 실력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1주일에 한권씩하는 프로그램인데 아이는 1주일에 3권씩  해 내고도 목몰라 했습니다.


     


    교재비 문제도 있어 처음 선생님에게 1주일에 꼭 1권씩만 해 달라고 했거든요.


    왜냐하면 저는 리팍을 하면서 아이에게 대화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말을 했는데 아이의 속도를 볼때


    1권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 1주일에 3권씩 해 나갔습니다.


     


    학습지를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것이 다 그동안 리팍으로 실력을 쌓아온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끔 리팍만으로 되는데 많은 돈을 버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그 학습지를 하면서 얻은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대화 상대가 없는 아이에게 대화도 하고, 리팍의 효과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가지게 되기도 했습니다.


     


    학습지라는 것이 어느정도 가면 공부로 가기 때문에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6살에 초등 3단계를 하고 있는 중간에 새로운 프로그램 1년을 마치고도 이제 8살인 아이가 초등 4단계 문법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고 고민과 고민을 거듭(어느 프로그램을 하다 그 프로그램에서 아주 잘하는 그룹에서 빠져나오기는 부모에게도


    욕심이있기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희가 맞벌이라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학원으로 보내야했기 때문에 영어학원중에서도


    리팍과 가장 비슷하면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원을 찾아보니 원서로 공부하는 학원들이 있었습니다.


    리팍처럼 영어동화책으로 공부하는 곳이였습니다.


     


    학원에 처음 등록한 아이의 실력을 보고 선생님은 깜짝 놀랬습니다.


    영어유치원 출신도 아니고, 학습지를 한 아이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알고 있지요. 그것이 다 리팍의 결과물이는 것을...!


     


    지금까지는 그냥 무비로만 듣기만 한 저희 아이의 리팍 진행기입니다.


     


    지금부터는 저희 아이의 활용방법입니다.


     


    1. 아이가 원하는 것을 클릭해 주었습니다.


    2. 동요를 많이 보여 주었습니다.


    3. 아이가 5살정도 되었을때에는 마우스 사용법을 알려 주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게 했습니다.


        (부모가 항상 아이와 같이 있는 것은 기본입니다.)


    4. 동화는 무조건 무비로만 열심히 들었습니다.


    5. 현재도 무비로만 동화를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