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졸이며 영어테스트 결과 기다렸던 1시간! 난 울었다 | 리틀팍스
원활한 사이트 이용을 위해 크롬 브라우저 설치를 권장합니다.
Little Fox Menu
  • 우수 가슴 졸이며 영어테스트 결과 기다렸던 1시간! 난 울었다
  • 글쓴이:
    호땡
    • 프로필 보기
    • 작성 글 보기
    |조회수: 26,660| 추천수: 468 | 등록일: 2014.9.28 오전 7:24
  • 리틀파스 활용후기를 아이와함께 자주 읽고 감탄하며 부러워했던 대전에있는 초등학4학년 아들과 7세 유치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렇게 리틀팍스 회원이 된지 1년3개월 짧지만 저에게는 의미있는 활용 후기를  남기는 날이 오리라 생각 전혀 못하고, 그저 리틀팍스에 우리아이 영어를 의존하며 영어학원에 눈과 귀를 닫았던 오로지 리틀팍스 회원입니다.

    제가 사는 대전, 이곳 둔산지역은 대전에서는 강남 8학군 못지 않게 교육열이 정말 대단하여 우리아이 처럼 영어를 학원이나

    과외를 하지않는 친구들은 거의 없다 생각 합니다. 주변의 큰 아이친구 엄마들은 우리 큰 아이를 부르길 (3,4학년 학교에서 회장활동하며 아주 성실하고 모범적이며 공부와 예체능도 잘하는 아이) talante 라 부른답니다. 하지만 좀 영어교육에서는 저나 아이를 느긋하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다며 주변 엄마들이 말하곤 한답니다.  유명학원에 가서 공부시켜라 안그러면 중학교에가서 영어가 어려워서 힘들어하고 지금 초등학교 때 영어기초를 튼튼히 하지않으면 똑똑한 아이 좋은 학교 못간다 걱정을 많이 해준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리틀팍스를 홍보하지만 이야기는 그때만 들을 뿐 후에 본인의 아이들은 학권으로 등록하여 공부를

    시키더군요.

     먼저, 큰아들 초등 4학년 아이는 이렇게 리틀팍스를 공부해서 1년3개월만에 국내 유명영어학원(j*l) 레벨테스트서 대치동 센터기준 6학년 수준 테스트결과를 얻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보러간 이유를 잠깐 설명 하자면 미국 시애틀에 가족방문이 있어 친척집에서 3개월동안 사립초등학교 단기유학을 위해 서류상 필요한 부분이있어서 영어 테스트를 했어요.

    특히 듣기부분은 20문항 전체를 아주 쉽게 풀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은 문장쓰기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쓰기부분에서 점수는 높지 않았지만 그래도 테스트담당 선생님이 우리아이 레벨테스트 결과 점수가 높아서 깜짝 놀라 하시더군요.아직은 쓰기가

    미숙해 차츰 시간을 늘려 writing 부분도 저랑 수업하고있네요.

    레벨테스트 하는 한시간동안 밖에서 기다리는 엄마의 가슴이 떨렸어고, 결과를 듣는 순간 눈물이 나오더군요.진짜 리틀팍스로만 해도 이렇게 서울 대치동 아이들을  따라 잡는구나 하고 말이에요.

    생각보다 높은 점수로 우리아이 12월에 미국사립학교 아이들과 정규수업 바로 들어가서 3월에 한국오네요.

    '점수가 낮게나와도 실망하지 말자 점수가 낮아서 아이가  미국 단기유학을 못갈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며 시험결과를 기다렸는데 결과는 반대 인생 최대의 순간 중 하나였습니다.


     우리아이 이렇게 리틀팍스 공부했어요란~~~~

    아침기상 6시30분 학교가는 시간 8시까지: 리팍 가입후 3개월까지는 리틀팍스2단계,3단계 흘려듣기 1시간30분을 7세 동생과함께 재미있게 듣습니다.

    그중 wacky ricky 100시리즈를 1달만에 둘이서 재미있다고  듣기만 하더니 큰아이는 문장을 전체를 외우더군요.

    다음으로 magic marker73 시리즈를 들으며 따라하더군요. 우리아이들 둘에게 엄청난 리틀팍스 효자시리즈물이 등장하네요.

    바로 4단계rocket girl입니다. 매주 화요일이면 학교나 유치원서 돌아와서 가방을 멘채로 모니터앞에서 로켓걸을 지켜보며 따라하기를 하고  라켓걸시리즈 부터 프린트불북을 원해서 책보고 따라읽고 집중듣기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5단계 the willowcreek twins, 6단계 black beauty,7단계 또하나의 효자시리즈 red magic에 푹 빠져 현재로는 the swiss family robinson  시리즈물을 잘듣고 출력한 책보고 읽기하며 단어장에 모를는 단어를 넣고 있어요. 지금까지 프린트불북을 1500권 이상을 한듯하네요.

    제가 집에서 큰아이 영어수업전 미리미리 책을 출력하여 재미있게 공부하며 지낸 1년3개월. 때로는 아이가 힘들어할때 약간의 리틀팍스 게임을 통해 활력을 얻으면 바로 다시 영어리팍듣기로 복귀를 한 우리 아이들이 더 고맙더라고요.

    하교 후 흘려듣기를 하며 3,4 5,6 단계 1시간더 저녁식사후 1시간동안 리틀팍스 시리즈물로 책읽기와 단어와 독해를  꾸준히했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하루에 4권정도 프린트불북을 통한 page by page로 따라 책읽기기와 단어10개씩외우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단계 생각 하지 않고 자유롭게 들으며 지난 일주동안 수업한 책을  movie틀어놓고 복습합니다.

    듣기시간을 하루3시간 들은 후 본격적인 책읽기 시작은 2013년12월1일부터 1000권읽기를 시작하여 2014년 3월20에 끝냈습니다. 주로 리틀팍스 프린트불북을 통한 리틀팍스 시리즈물로 공부했어요. 다시 1000권 읽기로 도전 지금은 2000권 읽기 마무리가 100권 남았네요.물론 지금도 리틀팍스 프린트불북을 통해 8단계people in the news를 하고있어요.

    아직 8단계가 완전 이해되지 않지만 많이 내용을 이해하더군요.

    큰아이를 이렇게 리틀팍스로 공부를 집에서 자연스럽게 하니 남동생 7세도 더불어 듣고 단계를 넘어서 심지어는 red magic도 곧잘따라합니다. 정말 신기하더군요.둘이서 장난치며 놀때 어려운 단어 immobilize-움직이지못하게하다 둘이 영어로  사용하며 영어 문장이 20% 넘게 사용하며 집에서 노는 모습을 볼때마다 리틀팍스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7세 아이 또한 3단계 파닉스를 퀴즈를 통해 excellent를 외치며 나날이 행보 하고 있답니다.

    오늘 일요일 외출이나 여행시 항상 가방에 동행하는 물건  아이패드나 셀폰의 리틀팍스 앱이 또한  우리아이들을 기다리네요.

    감격의 순간을 짧게 전하려고 키보드를 눌렀는데 너무 두서없는 글이 회원여러분을 정신없게한게 아닌지 모르겠네요.지금까지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리틀팍스 믿고 끝까지 같이하는 우리 가족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전글 사랑이아름|2014-11-01
다음글 꽁알기린|201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