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 일찍부터 프리토킹을 가능하게 해주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이곳에 활용수기를 올리는 날이 왔네요.. ^^
처음 이곳을 알았을때 정말 너무나 기뻐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때당시 5살인 제 딸에게 좋은 영어관련 교육을 찾고 있던 중 스마트폰에서 이 '리틀팍스'를 발견하게 되었죠.
무료 버전이라 한번 깔아보고 시청을 해보았는데 너무나 마음에 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제일 처음 본 것이 1단계인 'Bat and Friedns'였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애니메이션도 자연스러워 저의 눈길까지 사로잡더군요. ^^
아니나다를까 애도 푹 빠져 오히려 제가 그만보게 할 정도였어요; 자야 하는데 그걸 붙들고 땡깡부리며 폰을 안주더군요 ㅠ
그래서 "푹 자고 내일 또 보자~"하며 달래 재우고 그 다음날 보여주고 그랬답니다.
공부 하는걸 부모가 말리는 사태가;;; ㅎ
그당시 저희 아이는 알파벳을 띠고 간단한 문장은 읽는 정도였습니다. 유아책들에 있는 간단한 문장들이요.
그래서 그 다음단계로 학습할 것이 필요했던터였는데 그 스마트폰으로 받은 '리틀팍스'가 눈에 확 들어온것이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찾아봤더니 이렇게 온라인학습 사이트가 있던거였습니다.
그걸 발견하고 제가 흥분을 하였더랬죠. 왜냐.
남들은 영어유치원엘 한달에 150만원씩 내며 보내는데 제가 보기엔 이 사이트에서의 학습이 훨씬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영어유치원엔 영어원어민교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한 개인당 상대하는것이 아닌 여러명의 아이들을 상대하죠.
그렇게 되면 각기 대화하는 횟수가 많을수가 없습니다. 다만 아이들을 가르칠때에 그 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죠.
게다가 그곳은 복습위주가 아닙니다. 진도를 빼야하죠.
그렇게 되면 아이는 이전에 배운것을 습득도 하기전에 새로운것이 들어와 버립니다.
그러면 언어가 제대로 습득도 되지 않고 그렇게 계속 돈과 시간만 흐르게 되는 것이죠.
물론 집에서 바로 복습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결과가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영어유치원에 다니는 상당수의 어린이들이 영어 실력이 그닥 좋지 않습니다.
그저 알파벳 띠고 영어 단어 쓰고 읽고 간단한 문장 암기식으로 말하는 정도이지요. (위에도 언급했듯 잘하는 아이들도 물론 있습니다.)
이것은 제 주위에 영유 다니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아는 사실입니다.
심지어 1년동안 보냈는데 애가 실력이 뒤쳐지니까 '따'까지 당해 그만둔 아이도 보았구요.
1년동안 다녔는데 프리토킹을 못하는 아이들이 상당합니다. 것뿐만 아니라 책을 읽지도 못하더군요..
결국 영어교육에서 중요한것은 '돈'이 아닌 '방법'인 것입니다.
전 영어는 실생활을 경험하며 익히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면 많은 엄마들이 '책'의 중요성을 많이 말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말도 하기 전부터 영어책을 들이밀며 강제적으로 주입시키죠.
전 그런건 매우 위험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행동하며 스스로 사고해 경험을 넓히며 배워나갑니다.
그런데 그냥 알아들을수도 없는 말을 그림 한컷짜리들로 구성된 책을 들이밀며 애에게 보여주면 그건 분명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처음 영어를 아이에게 접해주던 방법이 다름이 아닌 영어버전'뽀로로'였습니다.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아이가 너무나 즐겨하며 영어를 익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공부가 아닌 일상생활에서의 습득과 최대한 유사한 방법이었죠.
서로 간에 오고가는 행동속에 표정,말투 이때당시 어떠한 뉘앙스로 어떠한 문장이 나와주니 친구들이 좋아한다, 싫어한다
책만 보여줄땐 그러한 것이 많이 배제되어있죠. 아니 보여줄 수가 없죠;
순간적으로 튀어나올때의 액션과 말투, 부드럽게 전개되면서 이어지는 대사들.. 이러한 것은 실생활과 유사하게 만들어놓은 움직이는 영상이 최적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예쁘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도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지루하지 않게 영어를 습득하게 해주죠.
그래서 제가 '영어 애니메이션'을 택하게 된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뽀로로나 코코몽 같은 것은 한계가 있더군요.
그저 아이들 흥미를 끌어내기 위해 만든 거라 미국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언어들을 많이 알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4,5살 아이들이 보기엔 좀 어려운 단계이기도 하구요.
전체적으로 대충 이해는 가게 하지만 하나하나 아이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었지요.
전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아이가 알게되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다보니 어떠한 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니나다를까 그것은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들에게 매우 유명한 전집이었습니다.
저역시 매우 탐나더군요.
그런데 그 가격이 100만원이 넘는 어마무시한 가격이더군요;;
그렇게 고민하던중 '리틀팍스'를 알게 되었으니 제가 흥분하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또 흥분했네요;
리틀팍스는 정지된 화면으로 몇문장 나온 정도가 아닌
여러 캐릭터들, 아이들의 일상생활 용어들, 또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나오는 다양한 대사들로 정말 언어의 풍요로움을 갖추고 있는 컨텐츠였습니다. 게다가 금액은 1년에 10만원대!
한달이면 단 만얼마로 체계적인 영어학습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끝이 아니죠. 영상 한편을 보고나서 문장 하나하나 짚어주는 page by page. 이것은 정말 아이에게 문장을 정확히 짚어주는데에 상당히 중요하게 쓰여집니다. 발음과 함께 정확한 문장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페이지입니다.
전 이때 아이가 항상 따라 말하게 한답니다. 듣기는 물론 말하기까지 함께 잡는것이죠.
그리고 또~! 전체적인 문장을 정립해주고 확인시켜주는 '퀴즈'가 있습니다.
그것으로 아이는 성취감이 생겨 영상을 보고나서는 꼭 풀며 만족감을 느낍니다.
이 외에도 게임, 단어장, 동요 등 유용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죠.
정말 전 '리틀팍스' 완전 소중합니다. 저희에게 완소 프로그램이죠. ^^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리틀팍스를 통해 얻은 저희 딸아이의 실력을 말씀드려야겠네요^^'
리틀팍스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일상적인 스토리들로 구성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쉽게 익힐 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아이가 인형들로 리틀팍스에 나오는 아이들 흉내를 내며 영어로 인형놀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프리토킹을 하는 것이었죠.
그것은 정말 저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더군요;
5, 6 살 아이가 영어학원에 다니지도 않고 영어로 프리토킹을 ;;;
그리고 또 그 쇼킹과 함께 부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나 어릴적에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ㅠ
우리 어릴적엔 무조건 '암기'였죠; 그리고 문법 위주였죠. 그래서 서울대 나온 사람들도 영어로 프리토킹이 어렵다는;
우리 아이들이 쉽게 내뱉는 문장조차 그들을 한참동안 머릿속으로 배열한 뒤 코리안 잉글리쉬 발음으로 어렵게 말을 합니다;
주위에 서울대생들이 많이 있었어서 경험담입니다. ㅠ
그야말로 요즘 아이들은 놀면서 배웁니다. 정말 부러운 시대이지요.
게다가 발음까지 좋아요;;;
그렇게 아이의 프리토킹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자연스럽게 시작되었고 아직까지 그렇게 자주 놀곤 합니다.
그리고 또 놀라운점은 영어책을 읽는 것입니다.
요즘엔 처음 보는 문장들도 읽습니다;;
리틀팍스의 page by page를 통해 얻은 결과물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영상으로만 보고 그치는 것이 아닌 직접 책으로 프린트해서 아이에게 보고싶을때 맘껏 보게 하는 것이죠.
영상은 곧 책이 되어 아이에게 문자로도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이러한 컨텐츠인데 리틀팍스를 안 사랑할 수가 없는것이죠♡
지금 이 시기는 폭발적으로 언어를 받아들이는 시기라고 합니다.
6세부터 초등학교 초반까지 그렇다 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어른들보다 보다 쉽고 떠 빠르게 익혀 나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보여주면 시력문제도 그렇고 또 영어학습만 하게 할 순 없으니 너무 많은 시간을 보여주면 그건 안좋은 영향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흰 안보는 날도 좀 많고 그랬습니다. 뇌도 쉬어야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답니다.
그래도 지금껏 가끔이라도 지속적으로 보여주며 학습해 왔던것이 아이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또 1년 연장 신청을 하였네요^^
리틀팍스는 포기할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저희 아인 영어 사교육을 따로 받은적이 없습니다.
학습지도 전혀 안했습니다.
집에 저렴이 영어전집 두개 있는 것이 다 입니다. ^^'
그리고 주로 리틀팍스로 학습? 놀아 온 것이죠.
주위 사람들이 다들 놀랩니다.
영어유치원을 다니냐. 아님 엄마가 영어전공을 했냐.
전 영어문법도 모릅니다~ㅠ
그런데 아이가 이렇게 샬라샬라하니 주위에서 많이들 놀래죠.
그래서 아는 엄마들에게 리틀팍스를 추천해줍니다.
그런데 저의 이러한 얘기들을 귀담아 듣질 않더군요.
그저 우리 아이가 특별나서 잘한다 합니다;
단지 온라인 학습으로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 생각하는 듯 합니다.
그치만 저는 옆에서 해오는걸 지켜봤잖아요. 아이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직접 봐왔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참 안타깝지요.
리틀팍스 학습을 해온 모든 엄마들은 저의 이 글들에 많은 공감이 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는 경험해 보았잖아요^^
전 앞으로도 고액의 학원보다는 이 풍성한 컨텐츠의 '리틀팍스'를 택할 것입니다.
1년동안 아이의 영어실력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정말 리틀팍스에게 매우 감사드립니다.
애니메이션 스토리들도 너무 좋고 그림체들도 너무 예뻐요^^
그래서 그런가 저도 아이따라 시청하게 되니 제 영어실력까지 늘어 제가 요새 영어가 들린답니다;;; ㅋ
한번은 버스타고 가는데 뒤에 앉은 외국인들의 대화가 다 들리는 것이었죠;
그리고 옷사러 간 곳에서도 외국인들의 대화가 모조리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언빌리버블~ㅠ ㅋ
리틀팍스는 놀라운 프로그램입니다. ^^
요즘엔 3단계인 'South Street School'을 보고 있습니다. 애가 매우 좋아해요. 물론 저도 매우 좋아합니다. 너무 재밌게 보고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아이의 영상 올리는걸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이 영어 스피킹******
아름이 현재 6세 - 11월생
* 영어스피킹 대회에 출전했던 영상 - 해당 컨텐츠 회사의 학습을 전혀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 생후 4년 8개월때 >
* 구연동화하기
* 1단계 Bat and Friends - Hunting for Bugs
이건 제가 시킨것이 아닌 왠지 외운것 같아서 말해보라 했더니 하는것이었습니다.
* Bat and Friends - Lost in the Rain
(동화구연이 되길래 연기 시켜봄 ㅎ)
* 연기없이 하니 술술 하긴 합니다. ^^'
* 2단계 Wacky Ricky - Getting Ready for Christmas 인형놀이
Getting Ready for Christmas
Mom, where can I put this?
Put it on the Christmas tree.
Look at me! I'm a Christmas tree!
Be careful!
Finally, it is finished.
Ricky, plug in the lights.
Okay, Dad! Here it goes.
Wow! They look beautiful.
Ricky, Rachel, did you write to Santa?
Not yet, Dad. I want to email Santa.
Me too!
Don't copy me, Rachel!
Ricky, be nice.
Help Rachel use the computer.
"Dear Santa, I want a flying hat, a giant power robot, and a bike."
That's too much, Ricky.
Don't bother me! Wait a minute. What do you want for Christmas?
I want a doll, and a dress, and a tea set, and a scarf, and
Slow down! You are talking too fast.
...a hat! That's everything.
And finally,
"santa@northpole.org."Send.
* 리틀팍스 동요 - Wheels on the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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