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수기
  • 우수 후회없는 선택: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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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뤼퐁당ㅣ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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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3,098| 추천수: 85 | 등록일: 2016.12.5 오후 7:23
  • 리틀팍스를 6년 정도 이용한 조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리틀팍스를 사용하면서 가장 추억돋았던 경험과 리틀팍스를 후회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제가 고학년인만큼 자녀를 두신 학부모의 입장에서 리틀팍스의 장점을 말씀드리는 것으로 활용수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리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더라도 절대 놓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제 2의 언어로 사용되는 만큼 영어 학원비는 매우 큰 부담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러한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영어학원비는 학부모의 심려를 끼칠 뿐만이 아닙니다.

    부담스러운 학원비만큼 자녀가 충분한 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학부모님들은 매우 손해보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영어학원과 리틀팍스를 비교하여 보면, 리틀팍스가 압도적으로 영어에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단 비용을 따져본다면 보통 영어학원은 한달에 20부터 40만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틀팍스는 한달에 2만 5000원으로 절대적으로 보통 영어학원보다 값이 쌉니다.

    하지만 값이 싸다고 하여 그만큼 학습을 덜하게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해 두고 싶습니다.

    리틀팍스는 1단계부터 9단계까지의 각 나이와 영어학습능력에 맞는 단계별 학습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 경험을 예로 들면, 저는 4단계인 Thumbelina로 시작하여 점점 단계를 높여가며 8단계 인 People in the news를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각 자녀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영어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리틀팍스라 생각합니다.

    영어를 어려워하고 꺼려하는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는 이러한 자기주도적인 영어학습 프로그램 인 리틀팍스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기 전에 학부모님들께 유의할 사항을 잠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첫째, 아이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리틀팍스가 도움이 된다 한들 아이 스스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부모님의 강력한 압박에 스트레스가 쌓여 영어를 더 멀리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레벨테스트를 자주 보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레벨테스트는 간단한 기초 지식을 확인하고 레벨을 정하는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리틀팍스 운영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레벨테스트는 정확하지 않고 간단한 것 만 체크하여 레벨을 정하여 주는 것입니다.

    레벨테스트를 잘 보기 위하여 아이에게 압박감을 주는 것은 주의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게임이나 동요를 듣는 것은 바람직한 학습법입니다. 게임이나 동요가 영어에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게임과 동요는 영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녀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욱 돋게 해주는 수단입니다.

    자녀가 동화를 듣지 않고 게임과 동요 만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게임과 동요를 한다고 다그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저의 리틀팍스 학습법을 이야기 해 보자면, 중요한 것은 딱 두개 밖에 없었습니다.

    "단어"와"글쓰기"는 제가 리틀팍스를 이용하던 중에 가장 주의를 기울였던 부분이였습니다.

    어려운 동화에서 학습했던 단어들을 바탕으로 '영어글쓰기'라는 프로그램에 글을 쓰는 것을 반복하였습니다.

    평소 부족했던 단어 암기 실력은 눈에 띄게 늘었고 영어타자가 빨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더군다나 본래 영어 문법 선생님이였던 어머니의 피드백을 받으니 제 영어 글쓰기 실력은 날이 갈수록 늘었습니다.

    하지만 단어와 영어글쓰기에 중점을 두었다고 하여 듣기나 읽기에 완전한 중점을 두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저는 듣기와 읽기는 토플 책으로 공부하였기 때문에 리틀팍스에서는 간단히 7~8단계 스토리 요약이나 Lecture 정리하기 등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8단계 People in the news 에서 버락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동화를 듣는데, 그저 소리 만 들으면서 그분의 업적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성우 님들의 목소리 만 듣고 요약을 하니 영어가 들리자마자 바로 통역할 수 있는 정도까지 이르렀습니다.

    제가 토플 시험을 쳤을 때 듣기와 읽기 점수가 잘 나왔던 것이 이러한 리틀팍스 학습법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리틀팍스를 어떻게 학습을 하여야 하는 지 갈피를 못 잡으신 분들께는 제 학습법을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각 회원마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학습법이 따로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여러 학습법을 비교해 보면서 그것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 신규회원들의 첫 학습입니다.

    자신의 학습법을 점점 발전시켜 나가면서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언니와 'Thumbelina' (4단계 동화)를 학습하면서 추억이 돋았던 기억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려 합니다.

    언니와 집에 와서 컴퓨터를 키고 리틀팍스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4단계 동화인 엄지공주를 보는 것이였습니다.

    평소 엄지공주와 같은 동화를 좋아했던 언니와 저는 몇번이고 엄지공주 동화를 계속 보았습니다.

    어느날은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수리에 맡겼던 적도 있었는데, 언니와 저는 엄지공주 동화를 보지 못하여 울기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제가 3학년, 언니가 5학년이 되자 우리는 또 레드매직이라는 7단계 동화에 빠져들었습니다.

    레드매직에서 보면 주인공들이 마법을 사용할 때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비비면서 무어라 크게 외칩니다.

    저와 언니는 그 장면을 계속 보니까 따라하고 싶어서 엄마 앞에서 그대로 흉내내면서 크게 웃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연히 어머니께서는 동화를 못 보셨으니 영문을 몰라 따라 웃기 만 하셨습니다.

    지난 날 리틀팍스를 사용하였던 기억이 떠올라 잠시 추억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졌네요.


    어느 프로그램이듯 그 프로그램의 구성 만으로 자신이 100% 소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기주도적 프로그램인 리틀팍스는 회원의 노력에 따라 100%에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리틀팍스의 체계적인 구성과 회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다면 100%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리틀팍스에 빠져들고 흥미가 생겼다면, 그때가 자신이 리틀팍스를 100% 소화할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영어실력향상과 도움이 되는 리틀팍스 학습법을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루하고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오늘도 즐거운 학습을 기대한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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