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4편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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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도 모르는 꿈의 나라, 레나오로노 (무지개나라라는 뜻) 4편
  • 글쓴이:
    린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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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3 | 등록일: 2008.3.3 오후 6:29
  • Dicentia was a good teacher. Writing the name of many things, Sena began to know a lot of things.
    다이센티아는 훌륭한 선생님이었다. 많은 것을 쓰면서, 세나는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The land was Reanaorono, and all people in this land lived in this apartment.
    이 나라 이름은 레나오로노였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이 아파트에 살았다.

    But the apartment was a kind of large castle.
    하지만 그 아파트는 하나의 성같았다.

    Dicentia lead Sena to her second- floor house.
    다이센티아는 세나를 2층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Her room was pretty and cute, but it was a little messy.
    그녀의 방은 예쁘고 귀여웠지만, 약간 부스스했다.

    Then, a bell rang from somewhere.
    그때, 어딘가에서 벨이 울렸다.

    Dicentia hurried to the downstairs.
    다이센티아는 아래층으로 헐레벌떡 뛰어내려갔다.

    Sena followed.
    세나는 따라갔다.

    Dicentia opened a funny-looking door.
    다이센티아는 재밌게 생긴 문을 열었다.

    Sena was amazed.
    세나는 깜짝 놀랐다.

    약간 짧게 썼네요.. 시간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