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효과 리틀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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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확실한 효과 리틀팍스
  • 글쓴이:
    hj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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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600| 추천수: 12 | 등록일: 2006.5.26 오후 5:18
  • 리틀팍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네요.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시작했는데 역시 잘 선택했었습니다.
    모 영어 학습지를 3년(적은세월이아님)하다가 아이가 들이는 시간에 비해 얻는 것이 너무 빈약하고 그나마 원하는 대로 진도도 나가주지 않아서 몇차례 건의를 했건만 부모가 욕심이 많다는 쪽으로 무시를 해버렸습니다. 지루함을 3년씩이나 버티며 한것이 아까와 쉽게 다른것을 하기가 겁이 났지요. 그렇지만 지금이 아니면 더 큰 후회 할 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아이가 7살때 부터 알았던 리틀팍스를 그제서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루 2시간씩 하던 학습지 숙제를 않하니 일단 아이의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2시간이라 그래봐야 베껴쓰고 딴짓하다가 녹음할 부분만 녹음을 하니 숙제를 위한 숙제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의 제안에 아이는 선뜻 하겠다고 숙제가 없으니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쉬운 동화를 하루에 3편정도씩 3번을 반복해서 봤습니다. 아이가 반복을 워낙 싫어해서 나중에는 반복보다는 편수를 늘리며 보게 했습니다. 3단계 후반부터는 너무 빠르다고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도 쉬지않고 매일 했습니다. 학교 숙제보다 리틀팍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멀리 갈 때는 MP3에 다운을 받아서 들었습니다. 아직은 혼자서 하는 힘이 부족한 초등학생인지라 늘 저나 아빠가 옆에 있어주었습니다. 그렇게 매일 조금씩 하다보니 앞에 어렵다고 투덜거리던 단계가 쉬워졌다고 자신도 대견해했습니다.지금은 6단계 후반부를 공부하는데 5단계부터는 큰소리로 따라하기를 시키고 있습니다.저희도 신기 할 정도로 잘 따라하는군요.
    회화 학원은 한번도 보낸적이 없고 문법을 가르치는 학원을 8개월 정도 다니다 아닌것 같아서 그만두었지만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영어반에서 최상위반에 들어가 3개월 했는데 다음달이면 수료한답니다.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하면서요. 그것도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최소한 몇개월이상씩 갔다온 애들이 전부인 반에서요. 중등용 듣기 문제를 구해서 풀려보니 너무 시시하다하고 고등학교문제도 1학년것이 너무쉽다고 그만하겠다고 해서 더 풀어보지 못했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저는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물론 지금은 잘 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으니까 우리아이의 결과는 미미하겠지만 저희가 살고 있는 이지역에서의 열악한 환경을 생각하면 저는 만족합니다. 지금은 받아쓰기도 병행하고 있는데 제법 잘 받아쓰고 있답니다. 아이 아빠도 리틀팍스에 전적으로 지지를 보냅니다.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아서 공부 시키는 아내가 믿음이 간다면서 ...앞으로도 리틀 팍스는 계속 할 겁니다. 영어는 꾸준한 노력만 있으면 어느정도는 성공한다고 생각하면서 매일 조금씩 쉼없이 가겠습니다. 리틀팍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