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리틀팍스로 시작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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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하루를 리틀팍스로 시작해요.
  • 글쓴이:
    얼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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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5,519| 추천수: 16 | 등록일: 2006.9.23 오후 11:48
  • 초4,초2 남매의 엄마랍니다.
    이곳으로 놀러오기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아무런 사전 학습이 없는 상태에서
    큰아이가 초2 여름방학을 맞을 즈음 이젠
    뭔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여기저기서 정보수집에 들어 갔었죠.

    그 중에서 여기 샘플동화를 접하게 되었어요.
    며칠동안 아이와 함께 했더니
    아이가 금방 따라하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부터 쭉~ 놀러 오고 있어요.

    단계별로 잘 정리 되어 있어
    아이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시간에 구애없이
    반복해서 듣고 볼 수 있어 좋았죠.
    학원근처에도 가 보지 않았지만 비용과 시간적인 면에서
    전 리틀팍스를 만난게 참 다행이란 생각을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요~
    ★ 시간을 정해서 합니다.
    아침 6 : 30 이면 어김없이 리틀팍스의 책장이 흘러나옵니다.
    처음에는 30분 정도 들었고 요즘은 1시간 정도 듣고 따라읽기, 그리고 게임도 해봅니다.
    스펠링게임을 슬슬 시작했지요.
    아직까지 단어를 외워 본 적이 없어서 조금은 힘들지만
    잘 적응하네요.
    요 사항은 주말을 빼고는 90% 정도 지켰고 앞으로도 지킬거예요.
    시험날 아침도 생략은 없어요.
    ★특히 시리즈를 좋아하네요.
    매직마커는 원문을 프린트해서 책으로 만들어 읽고 따라 써 보기도 했네요.

    저희가 학교때 배우던 방식과는 많이 다른 즐거운
    영어를 하는 것이지요.
    아이들 책이라도 어휘가 낯선게 너무 많아(의태어,의성어,유아어...)
    당황한 적도 한 두번이 아닌데 가끔씩 아이가
    "아 ! ~뭐야~"하고 얘기도 합니다.
    "어떻게 알았어?"
    "~데니에서 그랬어~" → 요럴때 뿌듯하지요.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호들갑 떨 일도 아닐테지만
    정말 우리 아이들은 알파벳 겨우 몇개 안 정도에서 출발한거라 요정도도 ...)

    쏴악 소나기,장대비는 아니지만 가랑비로 촉촉하게 적셔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영어일기를 쓰는 친구들을 보면
    아~ 갈 길이 멀구나하는 생각도 들지만
    2년전의 모습을 떠올리며
    그래 ~ 할 수 있겠다 싶은 맘이 불끈불끈!!!
    한 문장씩 따라 읽는 아이의 소리크기 만큼이나
    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영어세계에서 자유롭게 놀겠지요.
    오늘도 열심히 재밉게 리틀팍스에서
    놀아보자꾸나!!!

    ※ 어휘장을 정리해 주신다고 했전 것 같은데
    어떻게 되고 있나요?
    슬슬 요런 쪽도 해야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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