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고마운 그리고 뿌듯한 리틀팍스!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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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너무나 고마운 그리고 뿌듯한 리틀팍스!
  • 글쓴이:
    행복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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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620| 추천수: 16 | 등록일: 2007.4.2 오후 1:03
  • 얼마전 큰아이(초5)의 영어 읽기테스트를 한번 해보았는데..
    결과는 3A..... 미국 초등학교 3학년수준이라네요....ㅎㅎ
    올해가 가기 전까진 제 학년수준까지 올리려고 합니다.
    동화책 많이 읽혀서.....
    듣기는 중학교 듣기시험을 해보게 했더니 3학년까지 다 맞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영어동화책 읽는 것이
    속도랑 즐거움이 우리말로 된 책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찌 리틀팍스가 고맙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기에서 공부하는 많은 분들은 다들 이 정도의 실력이 되겠지만
    우리 아이들은 학원은 물론 학습지 한번 없이
    리틀팍스로먼 이루어낸 쾌거라 가슴이 뿌듯합니다.


    큰 아이가 1학년에 리틀팍스를 만났지만
    처음에는 하는 날이 안하는 날보다 많았더랬습니다.
    그러다가 재계약을 하면서
    리틀팍스를 시작화면으로 바꾸고
    하루에 매일 한 시간 이상씩을 하게 했어요..
    방학 동안은 두 시간씩...
    그러나 아이가 즐기다보니 시간은 중요하지 않고
    그만하라 할 때까지 즐기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아이들 깨우기전부터 학교 갈 때까지
    리틀팍스를 켜두었습니다..
    학교 다녀올 쯤에 또 리틀팍스를 켜두고....
    가급적 잘 때까지..
    듣던 말든....

    그리고 집중해서 한 시간 하도록 했답니다.
    여기에 나온 활용법대로...
    듣고.... 따라하고....
    가끔은 녹음해서 아빠한데 메일로 보내면
    아빠의 푸짐한 칭찬으로
    아이들의 사기도 쑥쑥 올라가더군요...

    특별히 단어를 외우게 하진 않았지만
    2년쯤 지나니 간단한 리더스북 정도는 읽더이다.
    그리고 알파벳도 4학년 여름방학에야 가르쳤습니다.
    물론 알고는 있더군요.
    그래도 정식으로 가르친 게 이때였어요..

    그리고 0, 1 단계 동화 따라 쓰게 하고...
    그랬더니 지난 겨울 방학부터 영어일기도 1주일에 한번 씩 씁니다.
    가끔은 단어 스펠을 몰라서 묻거나 사전을 찾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잘하는 거 같아서 대견합니다..

    요즘 아이가 좋아하고, 즐겨듣는 동화는
    Around the World in 80 Days,
    Anne of Green Gables, Anne of the Island 랍니다.

    리틀팍스만 켜면 아이는 이 동화들부터 들으려 합니다.
    너무 재밌다나요...

    작년까지는 리틀팍스 점수를 1000점이 넘으면 상을 주었지만
    위의 동화들을 즐겨듣다 보니 금방 1000점이 넘는 듯하여..
    이제는 1600점이 넘으면 상을 주고 있습니다.

    아들은 놀면서 수시로 영어로 중얼거리기도하고
    제게 영어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DVD도 자막 없이 즐기는데...
    이런 날은 특히나 잠꼬대도 영어로 하더군요.. ^^;

    사실 그 동안 맘이 흔들리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
    리틀팍스 덕분에
    영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음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영어를 즐기면서 하니 이 얼마나 행복한지....

    영어는 꾸준히....
    가랑비에 옷 젖듯이 해야 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면서...
    그리고, 아이들 독서지도하는 모사이트에 이러한 뿌듯한 맘을 자랑한 김에...
    리틀팍스에서도 뿌듯한 맘을 털어놓고 갑니다.


    리틀팍스....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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