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활용하니 좋았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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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이렇게 활용하니 좋았어요.
  • 글쓴이:
    hch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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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4,942| 추천수: 13 | 등록일: 2007.4.3 오전 12:09
  • 안녕하세요?
    저는 리틀팍스를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는 초등3학년, 5세 아이의 엄마예요.
    큰아이가 2학년 때 처음 알게되었죠.
    참고로, 저희 아이는 10개월정도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학원수업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
    과감히 접고, 빈둥빈둥 영어를 쉬고 있을 때였어요.
    영어를 어떻게 할까 여기 저기, 이것 저것 찾고 있을때, 이웃집 아줌마 소개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 때 저는 아! 바로 이거다!! 라는 확신이 있었어요.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는 것과 내 아이 수준에 맞는 것 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갈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었어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 제가 사용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1. 먼저 0단계 듣기를 시작합니다. 하루에 10분정도 Movie 를 눌러 듣다가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시간을 조금 늘입니다. 나의 책장에 4-5편 정도 묶어서 들어도 됩니다.

    2. 듣기가 1단계로 넘어갈 즈음, 0단계 듣고 따라말하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하루에 10분정도 1-2단계 듣고, 10분정도 0단계 따라말하기를 하는거죠.
    이때 충분히 따라말한 후 스피커를 끄고 읽기를 합니다.

    3. 저희 아이는 지금 하루에 2단계 3편씩 나의책장보기로 듣고, 1단계 충분히 따라말한 후 스피커 끄고 읽기,
    0단계 영어공책에쓰기를 하고 있어요.
    공부시간은 40-50분 정도로 늘었고, 매일 이것이 끝나면 자유롭게 높은 단계의 동화도 보고 게임과 노래듣기도
    하게 합니다.
    Wacky Ricky같은 것은 너무 재미있어해요. 참고로 5살짜리 동생은 형 덕분에 영어 발음이 장난아니예요.
    영어공책은 내가 쓴 나만의 동화책이 되었고, 0단계 쉬운 동화이지만 충분히 듣고 말했던거라 공책을 보고
    그림이 없어도 줄줄 읽으며 스스로를 대견해 합니다. 자신감이 생긴거죠.
    이것으로 저는 대만족이예요. 영어의 시작은 자신감인 것 같아요.

    지난 1년동안 마음이 흔들릴 때도 많았지만 그럴 땐 눈과 귀를 막고 스스로 줏대있는 엄마가 되자고 마음을 다잡았어요.
    물론 앞으로도 리틀팍스만 믿고 죽기살기로 한번 해볼 작정입니다.
    소개해준 5층 아줌마 평생은인이구요, 그래서 저도 여기저기 입소문 내고 다닙니다.
    리틀팍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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