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않은 미혼여성 입니다. 영어는 중학교 고등학교때 나름 열심히 했고 남들처럼 대학도 나왔고 직장도 전문직 이여서 별 걱정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외국인을 만났을때 입도 뻥긋하지 못하고 피하게 되더라고여.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의에 결혼을 한 직장동료의 말을 들어 보니 아이들의 영어 사교육비가 마니 들어가고 애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단어를 물어봐도 대답을 못해주겠다는겁니다. .
그래서 저는 나의 아이에게 내가 직접 가르쳐야 겠다.. 아니 그러진 못해도 내가 잘알아야 아이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 영어 공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리틀팍스를 한지 5개월이 지났고 어느 정도 영어를 내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2단계에서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정말 쉬운 말도 들으면 무슨 말인지 발음 부터 다르니 알수가 없더라고여..
그런데 계속하다보니 들리더 라고여.. 그렇게 매일 한시간씩 2단계부터 차근차근했습니다..직장을 다니다 보니 시간이 없으니 매일 한시간씩하는 것두 힘들더라고여.. 그래서 엠피3에다 저장해서 잠자기 전에 틀어놓고 잠에 듭니다. 그리고는 출퇴근할때 들으면 영어와 더욱 친숙하게 되더라고여..3단계에는 하루에 한시간에 2개정도 동화를 하고 잠자기전에 듣고 회사에서도 잠깐씩 듣고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4단계부터는 난이도가 좀 올라가니 더욱 열씨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상세보기)에서 원문으로 들어가면 프린트를 할수 있게 되있더라고여.. 그래서 동화 하나를 프린트해놓구 하루에 하나씩 공부하고 모르는 단어는 단어장에 정리하고 잠자기전에 들으면서 자고 회사에서는 프린트한 종이를 가지고 다니며 한번씩 읽어보구 엠피3로 들으며 따라 읽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방법에 고질병중에 하나가 독해 위주의 교육이였습니다. 그래서 독해는 잘하는데 읽을려고 하면 발음이 안되고 쑥스러워서 못읽었는데 이제는 발음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읽을수 있게 되더라고여. 그리고 외화를 볼때도 자막을 안보고 들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정말 어느정도는 알아듣겠더라고여.. 그래서 더욱 열씸히 해서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나의 아이에게 모범이 되는 엄마가 되도록 더욱 노력을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