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덕분에 저희아이가 영어말하기 교육청 금상받았어요.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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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덕분에 저희아이가 영어말하기 교육청 금상받았어요.
  • 글쓴이:
    맹자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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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1,435| 추천수: 25 | 등록일: 2010.2.17 오후 9:16
  • 리틀팍스라는 사이트를 쑥쑥이라는 곳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건 아이7살 이었어요.
    몇번의 망설임 끝에 가입을 했지만(그때는 1년에 12만원인가 그보다 쌌나 했어요), 영어가 생소한 아이는 잘 즐기지 못했고,
    그 고비의 6달이 어떻게 넘어가고
    아이의 신통찮은 반응에 확신이 없어서 1학년에 진학하면서 리틀팍스 재가입을 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1년반의 공백을 갖고 다시 찾았을때는
    영어실력이 학원을 통해 파닉스를 갖 뗀 상태였어요.
    주위에 영어유치원출신엄마들의 자랑속에서 이러다가는 안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리틀팍스를 다시 찾았고
    그렇게 다시 찾은 리틀팍스 사이트는 우리에게 기적을 가져다 주었어요.
    2학년 겨울방학을 우리모녀는 절대 잊지 못할거예요
    하루에 10시간가량을 리틀팍스를 하면서 겨울방학을 온전히 리틀팍스만 하면서 2달여를 보내고 난 다음의 효과는 정말 놀라움이었어요.
    어려부터 들어왔던 인어공주,뮬란 등을 비롯한 디즈니사의 에니메이션DVD가 드디어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는 말이 없다고 하고
    영어로 꿈을 꿈다고 하고
    개학해서 학교에 갔는데 반 친구들이 아는 척을 해서 대답했더니 아이들이 모두 나를 쳐다봐서 그때서야 내가 나도모르게 영어로 대답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도 하고
    리더스북 을 거치지도 않고 챕터북을 손쉽게 읽어내면서
    1학년때 다녔던 어학원을 다시 찾아가 레벨테스트 후 원어민담임선생님께 들은 이야기는 amasing, unbelievable, incredible 이었어요.
    이렇게 단기간에 이런실력향상은 처음 본다는 반응이었고, 너무나 리틀팍스 사이트에 감사했어요.
    이 곳 사이트의 효과를 확신한 저는1달의 어학원수업후 다시 리틀팍스를 통한 집중적인 영어노출을 강행했고,
    다행히 잘 따라준 저희아이는 3학년이 되자 청담어학원에서도 탐내는 아이가 되었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통합으로 보는 시험인 영어말하기의사소통부에 나가 외국경험 2년차나 5~6학년을 제치고 금상을 타는 쾌거를 올렸어요. 아쉽게도 공동 금상이라 학교대표는 6학년 아이가 나가서 시대회를 치뤘어요.
    4학년이 되자 다시 재도전해서 역시 영어말하기 의사소통부에 나가 학교1등인 금상을 받고 학교 대표로 나가
    각 학교 대표들끼리 겨루어 교육청에서 금상을 거머쥐었습니다.
    게다가 의사소통부에서는 총 8명이 수상을 했는데, 그 8명중 저희 아이만 외국경험이 없고, 나머지 아이들7명은 모두 외국2년차에서 3년차만 있었어요.
    이제 5학년에 올라가는 저희아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모든 영역 고른 발달을 보이고 있고
    각종 영어인증시험에서 고등부에서나 대학생들이 딴다는 레벨을 획득했고,
    앞으로도 영어고지에 한걸음 한걸음 영어 여정을 리틀팍스와 함께할 겁니다.
    저희 아이는리틀팍스의 맨 앞 대문에 걸린 <활용방법>을 교과서처럼 그대로 따라했을 뿐인데, 이처럼 좋은 결과가 있게 해 준 리틀팍스에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무나 저희 아이 자랑만 늘어놓은 것 같아 송구한데, 제가 처음 이 곳을 찾았을때 확신이 없어서 1년여시간을 날려버린것을 생각하면 후회가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아이를 사랑하고 어떻게든 부족한 살림에도 아이하나만큼은 잘 키워보고 싶은 소망을 이곳 리틀팍스는 채워줄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겪은 시행착오는 뒤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겪지 않았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느라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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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방법을 물으셨는데,

    학습방법이 별거 없어서 읽고나셔도 실망하실지도 모르겠는데,
    댓글에 달자니 글이 자꾸 잘려서 여기에 올릴께요.

    7세때는 실패했던 경험이 있어서, 다시 리틀팍스를 2학년이 되서 찾았을 때는 다시는 그런 전처를 밟지 않으려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칭찬스티커와 유사한 방법인데요,
    사이트 맨 위 상단의 '나의 리틀팍스'에 들어가서 학습숙제를 낼수 있는 란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숙제를 내면 거의 매일 빠짐없이 검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금별, 은별, 동별을 주고 간단한 편지글을 남겼는데,
    아이는 저학년때는 이 방법이 지속적으로 리틀팍스를 열심히 하게하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아이는 선생님의간단한 편지를 읽는 것을 즐겼고, 금별을 주셨나,은별을 주셨나,동별을 주셨나 궁금해 했습니다.
    사이버상이지만, 별다른 사교육이 없었던 아이는 , 선생님의 편지를 좋아했습니다.내용은 대부분이 격려의 글이었고, 대부분이 금별을 주었는데, 금별을 받을때마다 금별을 몇개 모으면 제가 가까운 문구점에 가서 아이가 원하는 학용품은 사주곤 했습니다.

    아이가 저학년때 아직 영어의 재미를모를때는 영어노출시간을 늘리기 위한 필사적인 엄마의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시간에는 무조건 1시간씩 영어DVD를 보는게 습관이 되는데도 몇달이 소요되고, 리틀팍스를 생활속에 끌어들이는데도
    위에서 열거한 방법등을 동원해야 했습니다.
    매일매일을 리틀팍스를 통해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도 여러번의 고비가 있었겠지만, 매일을 편지를 남겨야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했어요.

    매일의 숙제량은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달라졌는데, 동화1개당 듣기2번, 따라말하기 5번,읽기1번, 베껴쓰기는 일주일동안 누적학습동화중 1개 로 거의 정해져 있었구요,일주일 후에 복습동화숙제가 꼭나갔구요, 한달뒤에 또 한번 복습했습니다.
    영어가 체화되는데는 반복밖에 없고, 그래서 저는 숙제 속에 반복이 녹아들어가게 학습계획을 세웠더랬습니다.

    그 결과, 일정량의 학습이 끝나면서 영어문장의 패턴이 머리속에 저장이 되면서 문법이 해결이 되었던 것 같아요.
    몇몇분들이 걱정하셨던 문법얘기를 좀더 하면요,
    예를 들면,우리네 세대들이 학교다닐때 중학교2학년때 처음나와서 골머리를 앓았던 TO부정사도 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면서 말하는것을 경험했구요,
    하다못해 IT 가주어를 사용하는 to부정사패턴도 사용하고,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도 말의 끊김없이 for를 사용해야 할 곳에는 for를 사용하고 of을 아용해야 하는 곳에는 of을 사용하는 것을 보았어요.
    우리세대는 대부분의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는 for를 사용하나.사람의 성격이나 태도를 나타내는 형용사에는 의미상의 주어를 of+목적격을 쓴다. 예를 들면, kind,nice,good,foolish,silly....등이 있다 이렇게 배웠잖아요.
    그리고 우리네는 그것을 딸딸 외우는 것으로 문법을해결했구요.
    그런데, 영어문장을 충분히 읽고,듣고해서 몸으로 체화된 상태에서는 머리에서 문법으로 걸러서 말할 틈없이 그냥 문법이 되더라는게 제 딸아이를 통한 경험입니다.

    마치, 우리가 우리말을 할때
    학교( ) 갔습니다.에서
    1.학교가 갔습니다.가 답인지 2.학교를 갔습니다. 가 답인지, 3.학교이 갔습니다. 가답인지 저절로 아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단어도 그랬더랬어요.
    1개의 시리즈 동화를 유심히 보게되면 일정량 이상의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나오게 됨을 알수 있는데,
    이 것은 한개의 시리즈 동화를 학습을 마치게 되면저절로 단어의 뜻이 여러 상황속에서 저절로 의미파악이 되는 효과가 있었고,
    따라말하기나 읽기 과정을 통해 충분히 여러번 해당단어의 스펠링을 눈으로 보게됨으로서 저절로 스펠링도 알아지는 효과가 있었어요.

    요는 그렇네요. 충분히 많이 듣고, 읽고, 따라말하고 약간의 베껴쓰기가 첨가되면
    문법, 단어,독해,듣기,회화가 모두 해결된다는 겁니다.
    하다못해, 2단계(현재는 3단계)동화가 다 끝날 무렵에는 영어일기쓰기가 장문으로 길어지고 있었고,
    3단계(현재는 4단계)동화가 끝날 무렵에는 한개의 동화를 요약해서 말하고, 그것을 글로 옯겨적는 것도 어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그냥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제가 해 준 것은 하루의 숙제량 검사밖엔 없었어요.
    어떤 분들은 학습자료를 프린트하고 색칠하고...하면서 더욱 많은 공을 들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그렣게까진 하지 못했어요.
    처음 습관들이는데 에너지를 집중시켰고, 습관으로 자리잡고 나서는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지금까지 편안하게 왔던것 같아요.

    예전에 운동을 하면서 알게 된 한 영어학원 원장님 말씀이
    어떻게 하면 영어공부가 바르게 가는지 알고 어떻게 하면 빨리 영어실력이 향상되는지 알지만,
    학원에서 그대로 하자니 엄마들에게 먹히질 않고 앞에서는 네 네 하더니
    학원을 끊더라는...
    그래서 지금은 쓰기쑥제 왕창, 단어외우기 숙제 왕창 내준다고
    그게 지금 한국 한부형에겐 먹히는 방법이라고...
    아이들만 불쌍하다고...

    감이 오시나요?
    저는 감이 왔더랬어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영어교육의 방법이 이러한 리틀팍스의 활용입니다.
    리틀팍스가 잘만 활용한면 좋다고 생각하는 2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해당문장에 해당하는 동작이 화면에 동시에 띄워지면서 의미파악이 저절로 된다는 장점과, 따라말하기 좋다는 장점이 그 두가지입니다.
    따라말하기를 위해서 시중에 많은 교재들을 보았는데, 오디오시디자체에 따라말하기 기능이 추가된 Let,s read & Find out 과학동화 시리즈나, 로제타 스톤 등 찾아보면 있기는 있습니다만, 경제적 측면에서 15만원에 1년이 해결되는 리틀팍스만한게 없었어요.
    다른 것은 한 시리즈당 30여만원을 호가하는 높은 가격이고 로제타스톤만 해도 50만원 가까이 되는 가격대인데 반해 3단계가 리팍 2단계정도 밖에 되지 않고 노출량도 적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리틀팍스를 선호하는 글을 올리니 오해 하실지도 몰라 말씀드리는데, 참고로 저는 리틀팍스와는 아무런 관계도 아니랍니다.ㅎㅎ

    여하간, 많이 활용할 수록 좋은 사이트임에는 분명하고 저는 광팬인데...
    이런 확신이좀 좀 더 빨리 있었더라면 1학년과 2학년 전반기를 허송세월 하지 않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많은 분들이, 특히아이가 유치원 정도에 있는 분들이 시작하셔서 많은 양을 노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 참고로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가 있는데, 누나와는 또 다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저에겐 리틀팍스가 기쁨입니다.

    정말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수 활용수기 선정으로 인해 두 개의 활용수기를 관리자가 임의로 하나의 수기로 수정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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