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로 만들어 가는 우리아이 영어** | 리틀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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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리틀팍스로 만들어 가는 우리아이 영어**
  • 글쓴이:
    카이유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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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10,151| 추천수: 25 | 등록일: 2011.4.12 오후 3:25
  • 아이영어를 위해 고민안하시는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저도 그랬고 첫째의 초등입학을 앞두고는 그야말로 전전긍긍이었죠,, 그때 살던곳은 믿을만한 영어학원도 제대로 없는 지방의 어느 한적한 곳이었거든요,,,


    암기만 시키고 숙제만 많이 내주는 영어학원은 보내기 싫었고 그렇다고 엄마가 특별히 영어를 잘해서 봐 줄수 있는 형편도 아니었죠,, 아이에게 흥미를 일깨워주면서 실력을 키워주는 일적이조의 영어공부법을 찾던중,,,짜~잔


    드디어 리틀팍스를 만나게 됩니다...


    리틀팍스 속의 여러 다양한 콘텐츠와 공부방법을 돌아보면서 한번에 아!!!!!!! 이거다 싶었지요,,,


    그때부턴 물불가릴게 없었죠,,


    선배님들의 활용수기를 읽어보고 아이에겐 보고싶은거 듣고 싶은거 마음껏들으라고 했죠,,,


    아이가 신나게 리틀팍스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사이 저는 활용수기와 리틀팍스의 도움을 받아 계획을 짜기 시작했어요,,,


    계획은 아이의 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해 무조건 단순하게, 그렇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양으로 무리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시작할때 세웠던 계획으로는요,,,


    먼저 mp3굽기-단계별동화1단계부터 3단계까지 소리다운받아 하루종일 듣기


    그다음 1단계 젤 쉬운 단계부터 워크시트출력하여 나만의 책만들기


    만든책 아침 저녁으로 읽기


    그리고 비슷한 수준의 영어책 대여해서 하루에 2권 읽어보기 였습니다.


     


    엄마랑은 주로 단계별동화로 책만들고 읽기를 했고 그나머지는 아이가 보고싶은것을 마음껏 보도록 했습니다.


    단, 알파벳만 겨우 뗀 아이였기에 일단 제일 간단하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했고 5분을 하더라도 하루도 빠지지 않았어요


    이렇게 몇개월이 지나자 아이가 영어단어와 소리를 인지하기 시작하더군요,,,


    만든 책이 점점 쌓여가고 아는 단어가 늘어남에 따라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생전 처음 보는 동화책도 어설프게 읽어내곤 했습니다.


    1년동안은 리틀팍스를  듣고 읽기만 했고 하루에 적은 양이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했습니다.


    컴퓨터를 못할 사정이 생기면 그동안 만들어 놓은 책이라도 읽고 여행시에도 mp3는 계속 돌아갔지요,,,추석, 설날때도,,,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점차 그 동네에선 우리아이가 제법 영어 잘하는 아이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영어비법을 물어오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고 그때마다 당연히 저는 리틀팍스 전도사가 되었죠,,,


    그렇게 2년이 지나고 3학년 초에 아빠를 따라 도시의 사립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었죠,,,


    거기서는 1학년때부터 영어수준별 수업을 했다더군요,,,주 5일 내내 영어수업 시간이 있었고 영어에 투자하는 부모님들의 열성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3학년때 비로소 영어를 배우는 공립하곤 비교도 안되어서 내심 걱정했었지요,,,


    입학하고 바로 다음날 영어레벨테스트를 쳤는데 울아이 최고레벨반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1년내내 레벨떨어지지않고 최상위반에서도  잘하는 아이속에 늘 속했어요,,,


    그전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리틀팍스의 위력을 알게 되었고 리틀팍스와 함께하는 영어공부에 대해 더욱더 신뢰가 생겼습니다.


     


    우리아이 영어의 기본은 모두 리틀팍스 덕분입니다.


    단계별동화듣기와 읽기로 영어의 기본을 잡고 (단계별동화만 제대로 알고 넘어가도 웬만한 리더스류는 다 커버됩니다)


    시리즈동화로 확장하고 재미를 붙이고


    게임과 동요로 기분전환하고,,,스트레스 해소하고,,,


    뭐,,,리틀팍스 하나면 넘칩니다...


     


    우리딸은 4학년이 되었고 현재 단계별동화 8단계를 매일 1편씩만 보고 보고 싶은 시리즈를 맘껏 봅니다.


    그리고 5단계-6단계중 동화원문을 출력해서 듣고 받아쓰기를 하고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아주 아주 간단한 문법도 내용보고 찾아보고 말하게 합니다.  리틀팍스 원문하나로 모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비싼 사교육없이 리틀팍스를 영어교재로 선택하고 활용하면서 물론 우리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되었으니까 좋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제일 좋은 것은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가 된 것입니다.


    좋아하면 자연스럽게 잘하게 되니까요,,,


     


    활용수기를 보며 나도 언제 저런걸 남길 수 있을까 했는데 저도 처음시작할 때 선배님들의 활용수기를 보고 용기를 내서 여기까지 온 것처럼 아이 영어공부를 위해 마음 쓰시는 엄마들을 위해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당부말씀 하나 남길께요,,,


    위에 언급했듯이 리틀팍스 하나면 차고 넘칩니다...


     단,,, 하나,,, 필요한건 바로 엄마의 노력과 아이들의 꾸준함,,,,입니당


    제가 주위에 리틀팍스 소개시켜준 사람들 정~말 많아요,,,하지만 지금 꾸준히 하고 계시는 분 몇 안됩니다,,,ㅠㅠ


    엄마는 아이가 리틀팍스에 재미를 붙이도록 강요하지 말고(제일 중요해요~~) 하루에 동화1편을 읽더라도 꼭 빠지지 말고 하셨음 합니다,,,


    리틀팍스를 믿고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꾸준히만 한다면 우리아이 영어공부 잘 될 수 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