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와 함께한 4년의 학습 결과
처음 리틀팍스를 시작했을 때는 기초만 떼고 학원을 보낼 생각으로 우연히 알게 되어 시작했습니다.
워낙 나도 영어를 못한터라 엄마표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한 일이어서, 그냥 학원비 조금 아껴볼 생각으로 시작해
이렇게 오래도록 학원도 안보내고 할 줄은 예상 못한 일이었어요.
우리 아이는 지금 6학년, 2학년 4월부터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흥미있게 접근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어요.
시리즈 동화는 마음껏 듣고 시리즈 외 동화는 프린트해서 지면으로도 볼 수있게 읽고 구문 연구 있는 것은 내가 익혀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단어나 문장 외우기 시키지 않고 오직 듣고 따라하기 처음 15분부터 지금은 약1시간 매일 복습을 합니다.
지금은 8단계 동화 두개만 남겨 놓았고 ,아이도 빨리 9단계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가 그많은 단어를 다 아는 것일까? 하는 의문도 들수 있지만 저는 그런 생각 안하기로 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면 외우게 할테고 테스트를 하고 그러면 아이도 힘들어 리틀팍스를 싫어하고, 아예 영어까지 싫어할까봐.
리틀팍스를 하면 기쁘다 라는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과자도 리팍들으며 앉아 있을 때 주고 점수로 선물도 사주고 많은
칭찬과 격려와 함께 노는 시간 특히 방학에는
집에서 우리 말소리보다 리팍소리가 더 나게 했어요.
리팍한지2년째 4학년 봄, 유명한 어학원에서 무료테스트가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레벨 테스트를 본다는 것을 생각 못한 터라 거절하는데 돈주고 보는 사람도 있는데 왜안보느냐며 거절 못해 보러 갔어요.
처음보는 테스트라 두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나도 긴장했는데 결과는 뜻밖에 초등 최고 레벨이 나왔어요.
상담선생님이 유학을 다녀왔느냐 며 2년 다녀온 수준이라고 4개 영역이 고루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했냐고 하기에 리틀팍스 인터넷으로 했다고 했더니 학원 안다닌 아이중 이렇게 잘 나온 아이는 자신은 처음이라고
아이에게도 장하다고 칭찬을 해 주셨어요.
아이도 기뻐했고 남편과 나도 너무 기뻤어요. 한편으로는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 의아해하기도 했지요.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에 대한 방법도 생긴것 같아 리틀팍스에 감사하며 꾸준이 하다가 9월에 체인으로 하는 영어학원에서
설명회에 참석했다가 레벨 테스트를 또하게 됐어요.
원래는 초등과정 테스트인데 제가 중등 과정을 해달라고 했더니 영어유치원 나왔느냐 영어한지 몇년 됐느냐 물으셔서
영어 유치원 안나왔고 2년 반정도 됐다고 했더니 극구 만류하시더군요.
초등과정도 어렵고 절대 나올수 없다고,특히 듣기 잘해야 한다고, 그래서 고1인터넷 모의고사 듣기 평가 100점하더라고
했더니 시험을 보게 했는데 중학 과정을 마친 마무리 단계가 나왔어요.
원장 선생님은 너무 신기해 하셨고 리틀팍스로 이런 실력은 낼수 있냐며 정말 대단하다고 어느 유명한 학원을 다녀도
이렇게 효과를 내기 힘들다며 그냥 집에서 하던 대로 하라고 하시더군요.
처음에 테스트를 봤을 때는 우연인가 했는데 정말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 뒤로 올해 겨울 방학에 토플 주니어를 봤는데 850점으로 은상을 받았어요.
학원에서는 수능 만점에 가까운 실력이라고 하더군요.
놀라운 것은 유명어학원에 우리 아이보다 조금 더 먼저 다니고 레벨반에서 1등한다는 아이보다 성적이 훨씬더 좋다는
거예요.
학원 한번 다니지 않고 학원 숙제에 시달리지 않아도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영어책 한권 사주지 않아도 무수한 영어책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더군요.
지금도 영어가 제일 좋고 쉽다는 우리 아이가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아마 꾸준함과 무한한 읽기 듣기가 이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았을까 합니다.
나와 우리 아이에게 영어 스트레스 벗어나게 해준 리틀팍스 정말 감사하고 ,
더 잘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저의 수기가 리틀팍스를 하시는 분에게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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