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글은 리틀팍스 추천글에 선정된 글을 활용수기로 전환한 글입니다.
추천글 응모일: 11월 14일
글 작성자 닉네임: 두율마미
리틀팍스를 처음 접한건 큰애가 초등학교 5학년 말 경이었던것 같다. 아이가 둘인 우리집은 가정 형편상 학원에 보낼 여유가
없었고 아이들 또한 학원을 가기 싫어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우연히 리틀팍스를 발견하고는 이거다 싶어서 먼저 내가 공부를
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배우게되었다.
리틀팍스를 선택한 첫번째 이유가 지루할 겨를이 없이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그림이 정말 이쁘고 내용도 교훈적이다 보니
아이들 인성에도 도움이 많이 된것같다. 또한 영어를 배우면서 동화나 명작등 여러 이야기를 접할수 있어 일석 이조 삼조의
효과를 볼수 있는 이점이 있다.
지금 큰애는 고등학교 1학년 작은애는 초등학교 6학년인데 큰애는 영어를 잘 한다고 늘 칭찬을 받고 또 듣기 평가에선
거의 늘 100점 만점에 100점을 맞는다. 사람들이 어떻게 학원도 안보내는데 그렇게 영어를 잘 하냐고 물어보면 아이는
서슴없이 리틀팍스 덕분이라고 한다. 리틀팍스를 꾸준히 하다 보니 어느순간 실력이 향상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것이다.
둘째도 영어에는 늘 자신 있어한다 친구들이 부러워할 만큼..
꼭 돈을 많이 들여서 공부를 할 필요는 없다고 난 생각한다. 어떤것을 할때 흥미가 있는지 꾸준히 할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선택한다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본다. 그런점에서 리틀팍스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주위에 추천도 많이 하고 자랑도 많이 한다.
나도 리틀팍스 덕분에 손 놓았던 영어에 다시 도전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은 첫째 때 보다
둘째를 더 열심히 가르치고있다. 리틀팍스가 있었기에 영어에 대한 도전의식이나 자신감을 가질수 있었던것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정말 리틀팍스를 만드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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