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팍스를 공부하지마라, 다만 즐겨라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6학년 학생 입니다^^
저는 이제 리틀팍스를 시작한지 벌써 9년이 되었네요...
제 활용수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 마디만 물어 봐도 될까요?
여러분들은 영어를 공부합니까?, 즐깁니까?
저의 기준으로선 영어를 공부하는 타입은 이 2가지로 나눕니다.
먼저 영어를 공부하는 타입은
무조건 자기의 미래를 생각하고
영어를 즐기지 못하고 강제로 영어를 공부하게 당하거나
그냥 다른 애들의 영어 수준을 맞추기 위해 공부하고
영어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스팩을 쌓기 위해 토플, 토익, 토셀들을 봅니다.
그리고 영어를 즐기는 타입입니다.
제가 좀 그런 타입이고 추천해 주는 타입입니다.
영어를 즐기는 타입은 절대로 영어를 공부할려는 생각을 막 하지는 안합니다.
그리고 초기에는 영어 실력이 정말 안 나옵니다.
하지만 하나 다른 점은 영어를 잠꼬대로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하고 신나고 신기해하죠. 그래서 영어 공부를 할때도
훨씬더 신기해하죠. 그래서 결국에는 영어를 너무 좋아해 자동으로 머리상자에 집어 넣어 집니다.
모든 공부는 호기심과 즐기려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를 피할려는 마음보다는
영어와 맞써 싸우고 즐기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중국의 학자 공자도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보다 못하다.'
이처럼 영어도 마찬하기 입니다. 영어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보다 못합니다.
하지만 요즘 한국 어머니들은 너무 단순합니다.
입만 열면 무조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국제고, 국제중, 과학고, 명문고
등 자기 자식이 공부만 해서 좋은 대학, 고등학교, 중학교에 가기를 원해서
막 그냥 스팩을 쌓기 위해 무슨 영어 시험이든지 다 봅니다.
그리고 아들은 되게 지치고 공부와 멀어지고 싶고
자기 진로도 아닌 길을 선택하게됩니다.
영어는 자기가 정말 하고 싶은 굳은 의지가 있을 때 만이
영어가 됩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제 영어 리틀팍스 학습법에 대하여 말해볼까요?
1. 일단 자기가 듣고 싶어하는 스토리가 무엇인지, 재밌을 것 같은 시리즈를 고릅니다.
(레벨테스트에서 8단계 동화를 들을 수준이 됬다고 무조건 8단계 동화를 들을 필요 절대 없습니다.영어도 자기가 원해야 영어가 됩니다. 영어로 된 만화책과 영어로된 사전을 읽었다고 칩시다. 과연 둘 중 어느 것이 더 머리에 잘 들어 왔을까요? 바로 영어로 된 만화책 입니다. 사전을 읽었을 떄는 지겨워 들어오지를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은 그나마 자기가 좋아하기 때문에 호기심에 더 읽을려고 하기 떄문입니다.)
2.그 동화를 듣기 전에 VOCA의 단어들을 먼저 파악 합니다.
(VOCA가 기본으로 되 있어야 스토리를 이해합니다. 만약 VOCA가 재미없다면 동화 레벨을 낮춰도 됩니다.)
3. 동화를 들은 후 page by page로 다시 한번 자기의 최대한 원어민 발음으로 동화를 다시 복습합니다.
(좀 귀찮더라도 좀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Quiz를 한번 풀어 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한 스토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기서 많이 틀렸다면 이 레벨이 안 맞는 레벨이거나 자기에게 안 맞는 스토리라서 건성건성 들어서 틀린 것 일 수 있습니다. )
5. 크로스 퍼즐이나 STAR WORDS 중 하나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TAR WORDS를 추천합니다. STAR WORDS를 하면 아이가 기록을 꺠기 위하여 더 열심히 학습하고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도 학습 할 것 입니다.)
자~ 여기 까지 저의 학습 방법입니다. 제 방법을 꼭 안 따르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하나 부탁 좀 하자면
아이가 즐거워 할 수 있게 최대한 그런 방법으로 해주세요.이렇게 꾸준히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리틀팍스를 꾸준히 하다 보면 영어가 자연스러워집니다. 영어와 베프가 되기 위해서는 리틀팍스가 필요합니다!
아까전에 말했듯이 저는 리팍과 9년 동안 친구 관계를 맺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영어를 잘한다는 말은 종종 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더 많이 들어본 말은 영어가 자연스럽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것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문법, voca,writing에만 관심있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은 외국인이나 누구를 만나든
두려워 하지 않고 영어를 한국말 처럼 하는 사람 입니다.
여러분 싸이를 모두 아시나요?
싸이를 봤을 때는 발음이 별로 좋지도 않고 문법에서도 좀 틀리게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는 그의 춤과 영어에 열광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외국인 토크쇼 같은 곳에서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고 자연스럽게 자기 집 거실에 있듯이 말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말하니 영어로 사람들을 웃길 수 있는 것입니다.
영어로 사람을 웃길 수 있는 것은 정 말 대단한 영어 수준입니다.
영어 단계를 저는 이렇게 나눕니다.
LEVEL1 : 영어의 기초로 Hello등 외국인에게 말을 걸을 수 있을 정도...
LEVEL2 : 영어의 문법은 안 맞지만 잘 하면 외국인이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
LEVEL3 : 영어를 잘은 못하지만 자기 혼자서 즐기는 정도...
LEVEL4 : 일단 영어가 입에서 튀어나오는 정도...
LEVEL5 : 영어를 너무 자연스럽게 해 영어로 사람을 웃길 수 있을 정도...
이제 이 쯤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한 마디 만 하자면
"영어는 즐겨라"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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